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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285] 프렌치 브런치 ③ 휘낭시에

2021-02-21 09:56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여성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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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식 브런치는 레시피가 간단한 것은 물론 양념을 절제하고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린 것이 장점이다. 한국의 로컬 푸드로 만든 프렌치 건강 브런치로 봄날을 더욱 여유롭게 즐겨보는 것은 어떨지.

휘낭시에.jpg

 

휘낭시에
“겉은 약간 쫄깃하면서 속은 부드러운 휘낭시에는 ‘금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모양이 금괴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프랑스에서는 아이들이 하교 할 때 빵집에 들러 초콜릿 빵이나 휘낭시에를 즐겨 먹는다. 또 아침을 가볍게 먹는 프랑스인들은 이 휘낭시에에 홍차나 커피, 우유를 곁들여 아침으로도 즐긴다. 휘낭시에 반죽에 사용되는 버터는 향과 풍미를 좋게 하기 위해 갈색이 날 때까지 태운 후에 사용하는데 이를 부르 누아제트(Beurre noisette)라고 한다.”


기본 재료
아몬드 가루 500g, 비정제 설탕 150g, 우리밀가루(박력분) 50g, 버터(반죽용) 75g, 달걀흰자 4개 분량, 바닐라 에센스 ½큰술, 소금·버터 약간씩

 

만드는 법
1 버터 75g를 냄비에 녹여 찌꺼기를 체에 걸러 식힌다.
2 아몬드가루와 우리밀가루, 비정제 설탕을 체에 쳐 볼에 담는다.
3 달걀흰자는 거품기를 이용해 거품이 날 때까지 저어준다.
4 ②에 ③과 바닐라 에센스를 넣고 살살 저어 고루 섞은 뒤 ①의 버터를 넣어 다시 한 번 섞는다.
5 ④의 반죽을 밀봉한 뒤 냉장고에 넣어 1시간 동안 둔다.
6 휘낭시에 틀에 녹인 버터를 살짝 바르고 ⑤의 반죽을 부은 뒤 180℃의 오븐에서 15~20분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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