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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241] 집콕 생활이 즐거워지는 별미 메뉴 ① 고구마맛탕

2020-12-29 11:05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여성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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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물론 아이들의 방학이 길어지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매일 먹는 메뉴와 배달 음식이 지겨워 질 때쯤 간식으로 또 술안주로 즐기기 좋은 먹기 좋은 별미 메뉴를 소개한다.

고구마맛탕.jpg

 

고구마 맛탕

“고구마는 한겨울에 가장 달고 수분량도 적당해 식감이 좋다. 맛탕은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이지만 생각보다 만들기가 쉽지 않고 맛을 내기도 쉽지 않다. 고구마 껍질을 벗기고, 기름에 튀기고, 캐러멜을 만들어 고구마에 입히는 번거로운 과정을 없애기 위해서 고구마와 설탕을 한꺼번에 넣고 손쉽게 만드는 방법이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한식 디저트로도 좋은 메뉴다.”

 

기본 재료
고구마 500g, 식용유·설탕 3큰술씩, 검은깨 약간

 

만드는 법
1 고구마를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팬에 1층으로 쌓은 다음 분량의 식용유를 넣고 흔들어 식용유가 고구마에 고루 묻도록 한다.
2 ⓛ의 고구마의 단면이 바닥에 가도록 놓고 설탕을 골고루 뿌려 강한 불에서 기름과 설탕 튀는 소리가 ‘탁탁’ 들리면 뚜껑을 덮고 중간 불에서 10분 정도 둔다. 이때 중간 중간 뚜껑을 닫은 채로 흔들어준다.
3 제일 두꺼운 고구마를 찔러봐서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불을 끄고, 쟁반에 펼쳐 담은 다음 검은깨를 뿌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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