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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리빙]냉장 보관하면 안 되는 식재료 5

2021-07-21 17:30

취재 : 엄혜원 기자  |  사진(제공)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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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식재료는 냉장 보관해야 안전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실온 보관이 권장되는 식재료들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실온보관 식재료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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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마늘을 냉장고에 보관하면 싹이 나거나 곰팡이가 피어날 수 있다. 마늘은 어둡고 서늘한 곳에 망에 넣어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두는 것이 가장 좋다. 만약 마늘의 양이 많다면 다져서 얼려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해동해서 사용하면 된다.


토마토

토마토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특유의 풍미가 사라질 수 있다. 특히 5℃ 이하에서 보관하면 저온 장애로 물렁물렁해지게 된다. 그 때문에 실온 보관을 하는 것이 좋으며 시원하게 먹고 싶다면 냉장고에 짧게 넣어두길 추천한다.


바나나

바나나는 후숙 과일이기 때문에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 냉장 보관하면 바나나 세포벽들이 파괴되어 과일의 소화 효소들을 잃게 되면서 껍질이 점차 검게 변하고 속이 물러진다. 바나나를 오래 먹기 위해서는 껍질을 벗긴 후 냉동 보관하면 된다.


감자와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는 상온에 두면 싹이 날 수 있음으로 종이로 감싸거나 구멍 뚫린 비닐 팩에 넣어서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냉장 보관할 경우  녹말 성분이 당으로 변해 수분이 증발하면서 상한듯한 맛을 낸다.


 베이커리

빵은 구매한 후 바로 먹는 것이 좋지만 많이 남았을 경우 냉동 보관하자. 냉장고에 보관하면 빵 안의 수분이 증발해서 푸석푸석하고 딱딱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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