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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리빙]생리전증후군 극복하는 법

2021-05-10 16:43

취재 : 엄혜원 기자  |  사진(제공) : 셔터스톡  |  도움말 : <이 약 먹어도 될까요>(에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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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전증후군 극복하는 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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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전증후군이란?

생리전증후군이란 생리 전 정서가 불안하고 평소와 다른 신체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를 뜻한다. 기간은 사람마다 다르며 유방통증, 두통, 관절통, 근육통, 변비, 체중증가 등의 증상들이 나타나는데, 이 증상은 보통 생리 예정일 약 2주 전 즉 배란일 이후부터 심해지다가 생리가 시작되면 며칠 내로 사라진다.

 

생리전증후군의 원인

생리전증후군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다. 스트레스와 같은 심리적 요인이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과 같은 본질적인 병리 변화에 의한 것일 수 있다. 하지만 가장 유력한 원인은 성호르몬 분비량 변화와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의 호르몬 농도가 줄어듦에 따라 생리전증후군에 영향을 미친다고 여겨진다.

 

생리전증후군 극복하는 법

먼저 운동, 식이요법, 스트레스 관리를 시도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의 도움도 받을 수 있는데 마그네슘, 칼슘, 비타민B군, 달맞이꽃종자유 등이 효과가 있다. 그래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일시적인 증상 완화 방법으로는 진통제 투여가 있다. 생리전증후군에 특화된 일반의약품은 프리페민정으로, 순비기나무열매 성분의 프리페민정은 3개월간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가 있다. 하지만 여성 호르몬과 관련된 질환이 있거나 여성 호르몬제를 먹고 있다면 피해야 한다.

 

생리와 생리증후군의 증상은 개인차의 폭이 넓어 자신에게 맞는 생활습관과 영양소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자궁이나 난소에 질환으로 인해 생리전증후군이 심해질 수 있으니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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