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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위한 홈퍼니싱 솔루션

#봄인테리어

2021-02-19 07:08

진행 : 유진 기자  |  사진(제공) : 이케아 코리아(IKEA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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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새로운 분위기로의 변화를 만들기 좋은 계절이다. 겨울에는 유용했지만 봄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보이지 않는 곳에 수납하여 공간에 여유를 줄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시작과 함께 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로 집 안을 단장하며 집에서의 시간을 한결 편안하고 기분 좋게 만들 수도 있다.

이케아 코리아의 인테리어 디자인 리더, 안톤 호크비스크(Anton Hogkvist)는 “봄단장 홈퍼니싱의 시작은 정리정돈 인만큼 수납의 효율성을 통해 공간에 여유를 주고, 여유로워진 공간에 올봄 트렌드 컬러를 반영한 다양한 홈퍼니싱 소품을 적절히 활용해 배치하면 집 안 곳곳에 더욱더 산뜻한 봄 분위기를 손쉽게 불어 넣을 수 있다”며 “특히 올봄에는 그레이, 베이지, 브라운 등 뉴트럴한 컬러로 어디나 잘 어울리고 실용성도 뛰어난 대나무나 돌, 라탄, 삼베 등 천연재료와 금속 재료를 혼합한 인테리어 소품을 적극 활용해보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봄을 위한 인테리어>  


[이미지] 이케아 PURRPINGLA 푸르핑라 수납바구니 (1).jpg

 

1. 세탁실: 단순한 가사 공간이 아닌 나만의 휴식공간으로 재탄생

가장 쉽고 간편하게 변화를 줄 수 있는 곳이 바로 세탁실같이 집안일을 자주 하는 공간이다. 반복되는 작업을 하는 공간으로 신경을 덜 쓸 수 있는 공간이지만 몇 가지 소품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지] 이케아 PLATSA 플랏사 프레임 화이트.jpg

 

2. 아이들 방: 오픈형 수납공간과 친환경 수납 주머니로 쉽고 깔끔하게 정돈

각종 장난감, 인형, 책, 옷 등 아이들의 물건들을 정리정돈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반대로 물건을 잘 수납하고 정리정돈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다. 또한 수납 물건들이 잘 보이는 오픈형 수납공간을 활용한다면 어떤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누구라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미지] 이케아 BACKSMULTRON 박스물트론 화분 15cm.jpg

 

3. 거실: 식물 화분으로 화사한 미니 정원을 연출

베란다나 넓은 창문이 있어 햇빛이 잘 들어오는 거실에는 여러 개의 식물 화분들을 놓아 아름다운 나만의 미니 정원을 만들 수도 있다. 박스물트론(BACKSMULTRON) 화분은 그레이, 베이지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차분한 컬러로 어떤 식물들도 조화롭게 어울린다. 화분을 놓은 곳에 봄바람을 따라 살짝 흔들리는 가벼운 소재의 커튼을 추가하면 계절감마저 물씬 풍기는 따뜻한 봄단장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이미지] 이케아 TRYSIL 트뤼실 침대프레임.jpg

 

4. 침실: 새로운 텍스타일 커버만으로 나만의 침실로 새롭게 변화

텍스타일 소품은 최소한의 노력으로 공간에 새로움을 불어 넣어줄 수 있는 확실한 제품이다. 새로운 베게 커버나 매트리스 커버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익숙했던 침실 공간을 상쾌하고 기분 좋게 조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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