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TODAY`S PICK
  1. HOME
  2. TODAY`S PICK
  3. living tip

[슬기로운 리빙]텀블러 올바르게 세척하는 방법

텀블러 추천과 보관법

2020-06-25 15:19

취재 : 엄혜원 기자  |  사진(제공) : 셔터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환경보호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줄어들면서 텀블러는 현대인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자주 사용하는 만큼 텀블러를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텀블러 잘 세척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shutterstock_1185616867.jpg

텀블러 세척 방법
tip 1 베이킹소다 활용하기
텀블러의 뚜껑은 고무 패킹으로 마감되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고무의 물때를 확실하게 닦아내지 않으면 세균 번식은 물론 악취 원인이 된다. 이러면 베이킹소다를 섞은 따뜻한 물에 텀블러를 30분 정도 넣은 후 면봉이나 칫솔로 살살 닦아 내보자.

 

tip 2 달걀 껍데기 잘게 부숴 흔들기
입구가 작은 텀블러의 경우 안쪽까지 구석구석 세척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러면 달걀 껍데기를 활용해보자. 껍데기를 잘게 부숴 물과 함께 텀블러에 넣고 흔들면 달걀 껍데기 속 구연산 성분이 물때를 녹여 텀블러를 깨끗하게 세척해준다.

 

tip 2 다회용 빨대는 물과 식초로!
좁은 빨대 속 물때를 제거하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물과 식초를 9:1 비율로 섞어 10분 정도 빨대를 완전히 담군 후, 빨대 전용 세척 솔로 닦아 내보자. 깨끗한 빨대 속을 확인할 수 있다.

 

올바른 텀블러 사용법
1 텀블러 안의 남은 음료는 바로 버린 후 물로 헹구기.
우유, 커피 등의 음료는 플라스틱을 부식시키는 성분을 가지고 있으니 장기간 텀블러 안에 방치하지 않도록 한다.

 

2 세척 후 젖은 상태로 뚜껑 닫지 않기
젖은 상태로 뚜껑을 닫을 경우 세균 번식의 우려가 있다. 꼭 바싹 말린 후 뚜껑을 닫아 보관하자.

 

3 플라스틱 텀블러는 6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주기
안전하고 깨끗한 텀블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교체도 꼭 필요하다. 특히 플라스틱 텀블러를 사용할 경우 6개월에서 8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 소확행을 즐겨보자.

 

추천 텀블러

[이미지3]JDE-601KL.png
1 써모스, 파스텔 소프트 콜드컵
본체에 입을 대고 마셔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유럽 어린이 사용 안전 기준인 ‘EN71’을 통과한 도료로 제작했다.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18-8 스테인리스 강 재질을 사용해 세균 번식 등이 우려되는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다.

 

2020062217183591848_l.jpg

2 삼광글라스, 글라스락 텀블락
고급 소재로 꼽히는 스테인리스 스틸 304 소재를 사용해 내식성을 갖춰 위생적이며, 안전하고 견고해 더욱 오래 사용할 수 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