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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주름 관리법

2021-03-05 17:12

취재 : 엄혜원 기자  |  사진(제공) : 셔터스톡,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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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이 생기는 이유

주름은 다양한 원인으로 생기지만 대부분 피부 속에 있는 콜라겐 섬유의 감소와 노화로 탄력을 잃게 되고 그로 인해 모공이 커지게 되면서 생긴다. 또한 음식물의 섭취로 팔자 주름이 생긴다든지 생활 습관이나 많은 움직임 등으로도 생길 수 있다. 자외선 등 외부 환경에 의해 생기기도 한다. 또한 한번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면 다른 부위에도 주름이 빠르게 생길 수도 있다.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 주름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름 막아주는 생활 습관

1 얼굴 찡그리지 않기

근육의 많은 움직임에 의해 주름이 생길 수 있으니 눈을 치켜뜨거나 얼굴을 찡그리는 습관은 버리자. 또한 얼굴 근육이 뭉치는 것도 피부 건강에 좋지 않으니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하며 부드럽게 얼굴 근육을 풀어주도록 한다.

 

2 수면 시 바른 자세로 자기

잠을 잘 때도 바른 자세로 잠드는 것이 중요하다. 옆으로 누워 피부가 눌린 상태로 잠들게 되면 피부의 탄력이 약해질 수 있다. 또한 높은 베개를 베고 잤을 때는 고개가 과하게 앞으로 꺾여 목주름이 생길 수 있다.

 

3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원인이다. 외출할 때뿐만 아니라 실내 활동을 할 때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자외선차단제는 외출 30분 전에 바르는 것이 좋고 두 시간마다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추천 아이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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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링클 바운스 멀티밤

주요 성분인 연어 3종 Complex(콜라겐, PDRN, 프로테오글리칸)가 콜라겐을 채워주며 피부 본연의 힘을 더해 탄탄한 피부를 경험하게 해준다. 콤팩트한 사이즈의 스틱형 밤 형태로 손에 제품을 묻히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메이크업 전에는 주름 부위 또는 건조한 부위에 펴 바르고 메이크업 후에는 도장 찍듯 가볍게 두드려주면 매끈하고 자연스러운 예쁜 광이 도는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LG생활건강-오휘] 3월 뷰티뉴스_오휘 얼티밋 커버 리프팅 쿠션 출시.jpg

오휘, 얼티밋 커버 리프팅 쿠션

이마, 주름 등 노화로 인한 피부 고민이 깊어지는 곳에 밀착되어 24시간 리프팅 탄력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마일드 스킨 컨디셔닝 시스템을 적용한 글로우 텍스처는 두드릴수록 우아한 광채를 더해주며 얇고 촘촘하게 밀착되어 데일리 마스크 착용이나 손 터치에도 무너지거나 묻어남이 덜하고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유지해준다.

 

[3월호 뷰티뉴스] 시작 주름부터 깊은 주름까지 리프팅! 끌레드벨, 링클 스무스 마스크 출시.jpg

끌레드벨, 링클 스무스 마스크

20대의 얕은 시작 주름부터 80대의 가장 깊은 주름까지 마스크 사용만으로 케어가 가능한 아이템으로, 금실 콜라겐, 녹는실 콜라겐, 비타민실 콜라겐을 함유해 주름 케어는 물론 피부 리프팅을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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