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TODAY`S PICK
  1. HOME
  2. TODAY`S PICK
  3. news talk

[슬기로운 해독뉴스 105]변창흠, 입만 열면 설화... 여성은 화장 때문에 모여서 밥 못 먹는다?

●조은산 형조실록2 “180개의 칼날이 103개의 뼈에 닿아 튕겨나갔다” ●‘안중근 마스크’ 쓰고 재판 출석, 최강욱 왜 저래? 뭐래? ●정경심에 징역 4년 선고한 ‘호통판사’는 누구? ●독일 외신 “적폐청산 주장 문재인 정부, 만성부패로 얼룩”

2020-12-23 22:50

글 : 이상문 부장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진짜뉴스도 머리 아프고 가짜뉴스도 짜증나는 하루하루. 아침마다 해독주스를 갈아먹듯 편한 시간에 편한 마음으로 해독뉴스를 전합니다. 뉴스를 해독(解讀)해 해독(解毒)해주는 디톡싱 뉴스 썰. 마음 건강, 몸 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 되면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조은산 형조실록2 “180개의 칼날이 103개의 뼈에 닿아 튕겨나갔다”  


‘시무 7조’를 썼던 진인 조은산이 23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여권을 겨냥해 “목적을 잃은 사법 개혁과 목전에 다가온 사법기관의 장악은 표리부동한 조정 대신들의 입을 거쳐 아름다운 노랫말로 둔갑했다”고 했다.

조은산은 이날 블로그에 ‘형조실록2’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180개의 칼날이 103개의 뼈에 닿았고 부러져 튕겨나갔다”고 했다. 180석의 여권이 103석 국민의힘의 반대에도 공수처법 등을 처리한 것을 빗댄 표현으로 해석된다.

조은산은 “형조판서(추 장관)는 103개의 조각난 시신을 밟으며 참판(윤석열 검찰총장) 앞에 섰다”며 “판서가 말했다. ‘모든 것을 바쳤다. 그럼에도 아직 조각으로 남아 있다. 산산조각이 나더라도, 공명정대한 세상을 향한 꿈이었다’”고 했다. 앞서 추 장관이 정호승 시인의 ‘산산조각’이라는 시를 인용하며 했던 발언을 언급한 것이다. 추 장관은 지난 16일 윤 총장에 대한 정직 2개월 징계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하며 사의를 표명한 뒤 페이스북에 “모든 것을 바친다 했는데도 아직도 조각으로 남아있다”며 “산산조각이 나더라도 공명정대한 세상을 향한 꿈이었다”고 썼었다.

조은산은 “참판(윤 총장)이 답했다. ‘썩어 빠진 세상일지라도, 하나됨이 아름답소’”라고 했다. 조은산은 “위엣것들의 세상에서 법은 개혁과 장악을 오갔는데, 정의와 상식이 무너진 건 매한가지여서 무참했다”고 했다.(조선일보)


--> 보도에 따르면, 조은산은 이 글에서 추 장관과 윤 총장의 갈등 국면에서 문 대통령이 침묵했다며 우회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답니다. 그는 “왕의 부재는 가여웠고 정쟁의 태세는 가팔랐다”며 “민생이 아닌 정쟁의 도구로 전락한 법치는 정쟁에서 승리한 자들의 전리품으로 변모했다”고 했다. 또 “왕의 사령장은 비어있었다. ‘무언령(無言令)’에 감복한 판서는 왕의 문서에 낮게 엎드려 절했다”고도 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 첫 번째 글을 올렸을 때가 생각납니다. 그간 블로그에 올린 글들, 다 보셨나요? 비유가 기가 막힙니다. 술술 읽히니 한 번 몰아서 읽어보시지요.


●‘안중근 마스크’ 쓰고 재판 출석, 최강욱 왜 저래? 뭐래?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아들에게 허위 인턴 경력 확인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기소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23일 ‘위국헌신 군인본분(爲國獻身 軍人本分)’이라고 적힌 마스크를 쓰고 결심공판에 출석했다.

검찰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종건 판사 심리로 열린 최 대표의 업무방해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최 대표는 이날 결심공판에 출석하면서 한자로 ‘위국헌신 군인본분’이라는 글자와 안중근 의사의 손 모양이 왼쪽 부분에 새겨진 흰색 마스크를 쓰고 나왔다.(조선일보)


--> 보도에 따르면, 최 대표가 이날 어떤 이유로 해당 마스크를 쓰고 왔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만, 지난 9월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의 아들 군복무 특혜 논란과 관련한 일련의 사건들을 떠올리게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추 전 장관 아들의 군복무 특혜 의혹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원내대변인은 지난 9월 16일 “추 장관 아들은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치는 것이 군인의 본분(위국헌신 군인본분)’이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을 몸소 실천한 것”이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해당 발언이 나온 이후 친문 성향의 커뮤니티에서도 “성실히 군 복무를 마쳤으니 위국헌신 군인본분을 한 것 아니냐”는 식의 주장을 하며 추 전 장관 아들을 감싸기도 했지요.

참 비상식적인 주장이지요. 네티즌 사이에선 “안 의사가 독립운동을 하면서 특혜성 병가를 갔느냐, 휴가에서 미복귀했느냐” “어떻게 추 장관 아들을 다른 사람도 아닌 안중근 의사에 갖다 붙일 생각을 하느냐”는 비판이 쏟아졌었습니다.

안 의사 후손인 순흥 안(安)씨 참판공파의 안호택 종중회장도 “(박 원내대변인의 발언은) 안 의사가 묘에서 벌떡 일어나실 일”이라며 “세상에 정권 유지를 위해 안 의사를 파는 파렴치한 인간들이 어디 있느냐”고 비판했다는군요.

최강욱 대표는 참 여러모로 주목받는 인물입니다. 많이 튀시는데 자충수가 많아 앞길이 험난해 보이는 분.


●변창흠, 입만 열면 설화… 여성은 화장 때문에 모여서 밥 못 먹는다? 


 

 
변창흠 국토부장관 후보자가 23일 인사청문회에서 “여성인 경우 화장이나 이런 것 때문에 (모르는 사람과) 같이 아침을 먹는 것을 아주 조심스러워 한다”라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여성은 화장을 하지 않은 민낯으로는 모르는 사람과 아침을 먹지 않는다는 말인데, 왜곡된 성인식을 드러냈다는 지적이다.

 

변 후보자는 SH 사장 시절 셰어하우스 입주자에 대해 “못사는 사람들은 밥을 집에서 해 먹지 미쳤다고 사 먹냐”라고 한 것으로 알려져 비하 논란이 일었다. 변 후보자는 이날 해당 발언에 대해 해명해달라는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말에 “우리나라 문화는 모르는 사람과 아침을 먹지 않는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다. 변 후보자는 “경제적 능력이 떨어지는 분은 아침을 사 먹는 것도 비용부담이라 무조건 아침을 사 먹는 형태로 셰어하우스를 설계하는 건 곤란하다는 것이었다”라며 “앞뒤도 없이 가난한 사람은 외식도 하지 말라고 한 것으로 비약되는 것은 너무 억울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변 후보자는 “우리나라는 아침을 서로 모르는 사람과 먹지 않는 문화”라면서 “특히 여성은 화장이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모르는 사람과)아침을 같이 먹는 게 아주 조심스럽다”고 했다. 이어 “처음부터 (셰어하우스)입주자를 아침을 같이 먹을 사람을 선정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도 했다. 이 발언을 두고 정치권에선 “아침을 같이 먹을 사람을 어떻게 구성하겠다는 건가”라는 말이 나왔다.

변 후보자의 발언에 대해 민주당 조오섭 의원은 “부동산 전문가답게 공간의 효율성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고민 속에서 나온 이야기”라며 “그것을 해소하기 위한 부분으로 발언한 것인데 다소 부적절한 표현이 있을 수 있다”고 했다.

논란이 커지자 민주당 진선미 의원은 “여성에 대한 편견이라는 우려가 있다. 정확한 의사 취지를 설명하시고 부분 유감 표명해 달라”고 했다. 그러자 변 후보자는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임대주택 설계하거나 건축할 때는 이용수요를 잘 판단해야한다는 취지로 해야한 것”이라며 “듣는 분들 입장에서는 오해 가져올 수 있는데 취지가 그런게 아니다”라고 했다.(조선일보)


--> 이 정부 요인들 몇몇이 하는 짓 보면 딴 나라 사람 같다는 말을 많이들 했습니다. 국민에게 짜증과 상처를 준 대표적인 사람이 법무부 그리고 국토부인 건 다들 아시지요? 국토부 장관이 바뀐다니 고구마 같았던 속이 조금이나마 풀리려나 했는데, 시작부터 코미디입니다. 이 분 하시는 말씀 또 들어보니 딴 나라 사람들이 아니라 당나라 사람 같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이렇게 시대착오적인 의식을 가지고 막말만 골라 하시는 분이 어떻게 국정을 돌볼 수 있을까요? 

그래도 임명 강행하겠지요? 뻔하죠?

 

byun.jpg

        국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한 변창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정경심에 징역 4년 선고한 ‘호통판사’는 누구?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게 23일 징역 4년 벌금 5억 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한 임정엽(50·연수원 28기) 부장판사는 지난 8개월간 정 교수 재판을 맡으며 '호통 판사'로 불렸다. 정 교수 측 증인들이 법정에서 거짓말을 한다고 의심되면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위증죄를 경고했고, 증인을 질책했고, 진실을 말하라고 했다. 

 

이런 그의 모습에 정 교수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지지자들은 "적폐 판사"라며 임 부장판사의 신상을 털었다. 방송인 김어준씨가 "이 양반이 심증을 굳힌 것 아니냐" "판사 변수가 남은 것 같다"고 비판에 가세했다. 

하지만 임 부장판사는 이런 비난을 개의치 않았다. 이날 법정에서도 정 교수에게 "피고인은 단 한 번도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반성한 적이 없다"며 강하게 질책했다. 입시비리 혐의에 대해선 "죄질이 매우 좋지 않고 사람들에게 허탈감과 실망감을 야기해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일부 사모펀드와 증거인멸 혐의엔 무죄를 줬지만 이 역시 "수사와 재판을 방해했고 입시비리를 은닉하려는 것이 명백하다"고 질타했다. 

2014년 세월호 1심 재판장이었던 임 부장판사는 정 교수의 첫 공판 때부터 검찰과 변호인에게 "재판부가 결정을 하면 양측은 따라야 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이후 8개월간 이어진 정 교수의 재판에서 송 부장판사 때와 같이 검찰과의 갈등은 없었다. 

임 부장판사의 세월호 1심 재판 당시 공소유지를 맡았던 현직 검사는 "당시 깔끔했던 재판 진행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정 교수 측 변호인단은 임 부장판사가 정 교수 측 증인에게 위증 경고를 하고 호통을 칠 때마다 내심 불만을 표했다. 한 변호인은 "민사 재판도 아닌데 정 교수에게 무죄 입증을 요구한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임 재판장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검찰과 변호인이 제출한 의견서에 대한 요약과 재판부의 요청사항을 세세한 코멘트까지 준비해 대본 읽듯 읽어 내려갔다. 세간의 주목을 받는 재판인 만큼 법정에서 재판 내용을 최대한 공개하며 실수가 없도록 준비한 것이다. 

임 재판장은 정 교수 측에 유리한 증언을 하는 증인들에게 주로 위증 경고를 했다. 지난 8월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의 조카 A씨가 정 교수에게 유리하게 말한 말들이 흔들리자 A씨에게 "물타기 하지 말라""재판부가 위증 판단을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4월 정 교수의 딸 조민씨에게 논문 제1저자를 부여했던 단국대 장영표 교수가 나왔을 때도, 6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가 증언을 할 때도 임 재판장은 "증인이 피고인의 변호인이냐""그게 무슨 대답이냐"고 말했다. 이에 일각에선 "재판장이 감정을 드러낸다" "심판이 아닌 선수로 뛰고있다"는 비판도 나왔다.

조 전 장관이 9월 정 교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을 때 임 재판장은 조 전 장관의 진술거부권 행사에도 검찰의 질문을 허용했다. 당시 조 전 장관이 검찰의 주장에 반박하려 했을 때는 "증인은 질문에 답하는 사람이지 의견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다"며 제지했다.(중앙일보) 


--> 보도에 따르면, 임 재판장은 지난 3월 "전자발찌라도 차겠다"던 정 교수의 보석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이후 5월 두 번째 보석신청에서 정 교수를 석방해줬습니다. 9월엔 정 교수가 재판 중 쓰러지며 피고인 없는 궐석 재판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재판을 미뤄달라는 정 교수 측 요청은 받아들이진 않았지요. 

재판 시작 이후 단 한 번도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지 않았다는 정겸심 교수. 임자 제대로 만났네요. 


●독일 외신 “적폐청산 주장 문재인 정부, 만성부패로 얼룩”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부의 입시 비리 의혹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개혁’ 논란이 한국을 뒤흔든 가운데 독일 외신도 비판에 나섰다. 적폐청산을 자처하고 나선 문재인 대통령의 정부도 만성적인 부패로 얼룩졌다는 지적이다.

 

독일 공영방송국 도이치벨레(DW)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집권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며 이에 대한 원인으로 작년부터 계속돼온 정부 인사들의 부패를 지목했다.

방송은 법무부와 검찰 간의 갈등이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 하락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DW는 “윤석열 검찰총장은 정부조직 내 ‘적폐’를 청산하라는 문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검찰총장에 임명됐다”면서 “하지만 윤 총장이 조 전 장관에 대한 수사를 개시하면서 상황이 바뀌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조 전 장관은 검찰의 공세 끝에 5주 만에 장관직을 내려놔야 했다”면서 “그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도 딸을 명문대에 입학시키기 위해 표창장 등 각종 서류를 위조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중앙지법은 23일 총 15개 혐의로 기소된 정 교수에게 징역 4년에 벌금 5억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특히 DW가 언급한 자녀 입시 비리 관련 혐의는 모두 유죄로 인정됐다.

방송은 이 같은 상황에서 추 장관이 반대 여론을 무릅쓰고 윤 총장에 대한 징계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DW는 특히 “윤 총장은 직무에서 배제되기 직전까지도 민주당 지도부 혹은 청와대와 연관돼있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 부패 혐의 사건들을 들여다보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강조했다.

김대중 정부에서 국정원 해외·북한 담당 1차장을 지낸 라종일 가천대 석좌교수는 DW와의 인터뷰에서 “문 정부가 민심을 잃고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라며 “이는 명백히 법무부와 검찰 간의 갈등이 낳은 결과”라고 진단했다.(국민일보)


--> 보도에 따르면, 독일 외신의 기사엔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등 논란을 빚었던 인사들도 비판 대상이었습니다. 김 지사는 민주당 대선 후보 당선을 위해 댓글조작 프로그램인 ‘킹크랩’을 이용해 불법 여론조작을 벌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법원은 2심 판결에서 댓글조작 공모 혐의를 유죄로 보고 실형 2년을 선고했습니다. 안 전 지사는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3년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DW는 그 밖에도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이 극심한 주거난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서도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다주택 보유 사실을 숨겨왔다”면서 “가족 구성원의 명의로 위장해 주택을 구입하는 사건마저 있었다”고 꼬집었습니다.

DW는 “문 대통령은 집권 초기 지지율은 80%에 달했지만 이달 초에는 최저치인 37.4%로 내려앉았다”면서 “임기를 18개월 남겨둔 문 대통령은 그의 전임자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직면했던 것과 비슷한 유형의 (부패) 의혹들을 마주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관련기사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관련기사

  1. 김정은도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 “다음 세상엔 아줌마한테 와줘”
  2. 배지현, 김원효, 차범근... 인플루언서들의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
  3. ‘종말이’ 곽진영, 4년 악플 괴롭힘에 극단적 선택
  4. 삼성 이재용 “최고 수준의 투명성과 도덕성 가진 회사 만들겠다”
  5. 은퇴부부 노후생활비 최소 195만 원, 적정 수준은 268만 원
  6. 앨범 51만 장! 트바로티 김호중은 어떻게 클래식계를 접수했나
  7.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 1위, '찰스'가 달라졌다?
  8. 설민석 ‘벌거벗은 세계사’ 위기! "역사해설 오류 투성이다"
  9. ‘빅사이즈부심’ 팝스타 리조, 디톡스 다이어트 올렸다가 뭇매
  10. “유상무가 왜 거기서 나와?” 매일유업 성탄절 이벤트 철퇴 해프닝
  11. 무료급식소 ‘벤츠모녀’ “우린 왜 밥 안 주냐?” 항의
  12. 윤미향의 황당 ‘우려먹기’, 할머니 없는 할머니 생일축하 와인모임
  13. 다이소 아기욕조에 유해물질, 기준치의 612배 검출
  14. "승리와 성매매했다" 피해여성 B씨, 승리 4차 공판에서 증언
  15. 양당 ‘품격녀’ 고민정 배현진, 페이스북에 ‘품격’ 설전
  16. 유승민 “이 정도면 심각한 중증의 환각, 지킬 앤 하이드 대통령”
  17. ‘교육 노벨상’ 수상 인도 교사, 10억 상금 경쟁후보와 공유
  18. 임영웅 팬클럽, 뇌병변 투병 7세 소녀 ‘사랑의 후원’
  19. 나훈아 ‘테스 형’, 2020년 유튜브 인기 영상 톱 10!
  20. 여학생 첫 화장 12.7세, ‘화장품 10개 이상 쓴다’ 75%
  21. '하룻밤 20억' 성매매? 판빙빙, 허위사실유포소송 승소
  22. SK 최태원 회장, 2년 연속 두 딸과 창업지원센터 방문

related article

효리네 반려견 ‘순심이‘, 엄마 곁에서 하늘나라 갔다
●윤영찬 “법원이 정경심 교수에게 십자가, 잔인하다” ●‘세계사 오류’ 논란 설민석, 이번엔 음악사 왜곡? ●자신들의 성관계 목격한 수녀 살해한 신부와 수녀, 결국 종신형 ●OTT 사업 진출한 쿠팡, ‘제2의 아마존’ 되나? ●‘흰 속옷 아니면 벗긴다!’ 속옷까지 검사하는 상상초월 학교 어디?
버거킹 인스타그램에 와퍼가 없다? ‘#Whopperandfriends’
●윤석열 정직, 추미애 사의, 대통령은 감사.. 막장촌극 일단락 ●할리우드 촬영현장 고성 · 욕설, 알고 보니 톰 크루즈 ●부산지검, 성추행 혐의 오거돈 시장 구속영장 청구 ●“아버지 쌀값 갚아라” 가수 비 스토킹 부부에 벌금형 선고 ●조은산, 정청래 겨냥 “당신네들의 지하철 사고는 사과할 일 없어 좋겠다”
다이소 아기욕조에 유해물질, 기준치의 612배 검출
●김기덕 감독, 라트비아에서 코로나 감염 사망 ●문 캠프 출신 신평 변호사 “갑작스런 검찰개혁, 정권 핵심 수사 방해 목적” ●철학교수 최진석 “나는 그들에게 포획된 5.18을 저주한다” ●청와대 사퇴 한 달 만에 총선출마한 최강욱 ‘윤석열 대선출마 저지 법안’ 발의 ●중국, 항공 승무원에 코로나 방역 기저귀 착용 권고
양당 ‘품격녀’ 고민정 배현진, 페이스북에 ‘품격’ 설전
조은산 검찰개혁 찬성하나 문재인 정권 검찰개혁은 반대한다” ●야당 추천 공수처장 후보 석동현 “괴물기관장 후보직 사퇴하겠다” ●BTS, 블랙핑크, 봉준호, 코비… 페이스북 2020년 키워드 ●‘누나 부동산 투기 의혹’ 폭로한 손혜원 친동생, 필리핀에서 사망 ●조수진 “김종인 위원장 반성 선언, 늦은 감 있다”, ‘폐족선언’ 주장
류호정 국감장 봉변사건 ‘어이?… 어이가 없구려, 최씨 아저씨.’
●27일부터 수도권 주택 구입 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 ●고급차 마세라티 주인이 공공임대주택 입주? 서울시 부실 감독? ●마켓컬리 배달 신선식품 최고 매출은 백김치, 코로나 영향인 듯 ●중국 물류기업 ‘윈다’, BTS 굿즈 운송 중단 선언! ●조은산 ‘한양백서’ 공개 “대한민국엔 정의가 사라지고 똥 냄새가 진동한다”
아모레퍼시픽 서민정 & 보광그룹 홍정환 19일 비공개 결혼
●중국, 수입 냉동식품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발견, 장기생존 또 증명 ●추미애 윤석열 재격돌 “검찰을 중상모략 하지 말라”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 ‘애꾸눈’ 표현 MBC 기자 고소 ●오뚜기 회장 딸 함연지, ‘전참시’에 달달한 남편 공개 ●이재명 “홍보비가 남경필의 두 배? 그러니까 국민의 짐으로 조롱 받는 것”
파리 주름잡은 패션 디자이너 겐조, 코로나19 감염으로 사망
●노벨상 수상자 발표 임박, 현택환 교수 화학상 후보 거론 ●중소벤처기업부 ‘착한 선 결제 캠페인’ 용두사미 비난 ●진인 조은산, 이낙연 겨냥 “한 얼굴에 두 입” ●청탁 의혹 추미애 장관은 무혐의, 전화 받은 군인만 처벌받을 판 ●유리가루로 지구온난화와 빙하 해빙 막는다? ●20대 청년 10%, ‘내 집 마련 꼭 필요하다’
나영석 PD 연봉이 CJ그룹 회장 보다 많아요? 정말?
●홍콩대 박사, “코로나19는 중국 우한연구소에서 시작” ●살려고 집 사도 세입자 못 내본다고? 집 사고 길바닥에? ●추미애 장관님, 이제 그만 멈추시지요 ●이낙연 새 대표, 강경파 이해찬 ‘수렴첨정’에 피곤해질까? ●‘시무 7조’ 조은산, 개천절 광화문집회 참가단체에 쓴 소리 ●MBC 헐~,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가 기자 공채시험에 왜 나와?
'시무7조' 조은산에 반격한 림태주 시인은 누구 & 반박 글 삭제한 이유는?
홍석천 이태원 마지막 식당도 휴점, 코로나 여파 감당 못해
●태양광 발전 비중 1%, 신재생에너지정책 효과 바닥? ●일론 머스크 돼지 뇌에 칩 이식 성공, 치매 파킨슨병 치료? ●주식 50억 이상 미성년자 21명, 최고는 714억 ●조은산 '시무 7조' 대 림태주 '백성 1조' 페이스북 공방
1987년 전대협 대자보는 되고, 2019년 대자보는 안 되고?
●광원산업 여걸 이수영 회장, 카이스트에 700억 대 기부 ●주호영, 박 시장 성추행 피소 유출처는 서울중앙지검? ●‘추미애 검찰개혁’, 그때는 틀리고 지금이 맞다? ●정세균 총리 ‘공수처법 헌법소원 합헌’ 말 실수 파동 ●직장인 80%, 여름엔 반바지 좀 입으면… 안 되겠니?
'동지에서 앙숙으로'...공지영vs진중권의 인연과 악연의 이유
정경심 혐의만 15개, 추징보전까지…혐의 내용&조국‧딸‧본인의 심경은?
구속 결정 ‘조국 아내’ 정경심, 그는 누구?
부동산·사모펀드·딸 입시 논란 조국 후보자의 아내 정경심 교수는 누구?
#조국법무장관후보자 #조국가족 # 동양대 정경심교수
[STAGE] 나를 버려 나라를 얻다 뮤지컬 <영웅>
[STAGE] 나를 버려 나라를 얻다 뮤지컬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