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RE:CREATION
  1. HOME
  2. RE:CREATION
  3. culture

주말에 뭐 볼까? 넷플릭스 신작 라인업

#스위트걸 #더체어 #위쳐:늑대의악몽 #블랙아일랜드 #몬스터헌터

2021-08-21 00:36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넷플릭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주말을 채워줄 넷플릭스 신작 라인업.

가족을 지키기 위한 제이슨 모모아의 거침없는 액션

<스위트 걸>

대형 제약사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약을 구하지 못해 아내를 잃은 레이 쿠퍼가 아내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넷플릭스 영화. 가족과 단란한 삶을 영위하던 레이 쿠퍼, 하지만 대형 제약회사가 의약품 공급을 중단하면서 난치병을 앓던 아내가 목숨을 잃는다. 분노와 절망에 빠진 그는 신약 출시를 철회하기 위해 경쟁사를 매수한 제약회사 CEO를 생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위협한다. 그리고 얼마 후 딸과 함께 있던 그는 누군가의 습격을 받고, 도망자 신세가 되고 만다. 그의 목숨을 위협하는 자는 누구인가. 레이 쿠퍼는 유일한 가족인 딸을 지키고 아내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왕좌의 게임>, <저스티스 리그>, <아쿠아맨>의 제이슨 모모아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레이 쿠퍼로 분해 절절한 부성애와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을 동시에 선보이며, 제작에도 참여했다.

 

still_02.jpg

유색인종 여성 최초의 학과장 이야기

<더 체어>

유색인종 여성 최초로 명문대학교 영문학과 학과장에 오른 김지윤 박사가 벼랑 끝에 선 학과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학과장이 된 지윤이 기쁨을 만끽하기도 전에 온갖 사건 사고들이 그녀를 향해 몰려온다. 학과 운영만으로도 골치가 아픈데 소셜 미디어에 퍼진 동료 교수 빌 돕슨의 문제와 그와 얽혀버린 스캔들까지, 지윤은 꼬일 대로 꼬여버린 이 상황을 무사히 해결할 수 있을까. 넷플릭스 시리즈 <더 체어>는 2019년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샌드라 오가 김지윤 박사로 분해 편견을 통쾌하게 부순다. 에미상 역대 최다 수상작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각본가 데이비드 베니오프, D.B. 와이스, 버니 콜필드와 샌드라 오 그녀까지 제작진으로 참여해 탄탄한 스토리와 재미를 보장한다.

 

still_03.jpg

‘위쳐’의 또 다른 이야기

<위쳐: 늑대의 악몽>

넷플릭스가 글로벌 판타지 명작 시리즈 <위쳐>의 또 다른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를 공개한다. <위쳐: 늑대의 악몽>은 판타지 소설 <위쳐>의 주인공 게롤트의 스승이자, 모든 ‘위쳐’들의 아버지 같은 존재인 베스미어의 젊은 시절 이야기를 그린다. 스스로 위쳐가 되기를 선택한 베스미어는 위쳐를 돈벌이라 여기며 괴물을 사냥하고 보수를 챙긴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아드 카라드 외곽 숲에서 살인을 일삼는 짐승을 죽여 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신과는 정반대의 성격인 마녀 테트라와 동행한다. 왕국을 위협하는 새로운 괴물과 마주하게 된 베스미어, 그곳에서 그는 위쳐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변화하기 시작한다.

 

still_04.jpg

평화롭던 섬마을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그녀

<블랙 아일랜드>

평화롭던 섬마을에 임시 교사 헬레나 융이 나타나며 섬의 어두운 비밀이 밝혀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부모의 비극적인 죽음 후 할아버지와 함께 살던 요나스는 섬으로 온 독일어 임시 교사 헬레나 융과 가까워진다. 요나스의 뛰어난 글쓰기 실력을 알아본 융은 요나스에게 손을 내밀고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진다. 하지만 그럴수록 요나스 주변에는 실체를 알 수 없는 소문만 무성해진다. 한편, SNS를 통해 요나스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는 듯한 융의 미심쩍은 모습이 포착된다. 그녀는 어떤 비밀을 숨기고 요나스에게 다가간 걸까. 교사와 제자의 파멸적인 관계를 다층적인 스토리로 담아낸 미스터리 스릴러가 흥미진진하다.

 

still_05.jpg

우리는 반드시 살아남는다!

<몬스터 헌터>

사라진 부대원을 찾기 위해 파견된 최고의 군인이 목숨을 위협하는 강력한 거대 몬스터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사투를 그린 생존 액션. UN 합동 보안 작전부 소속 아르테미스 대위는 행방불명된 팀원들을 찾던 중 모래 폭풍에 휘말려 거대 몬스터의 세계에 빠진다. 몬스터의 습격을 받아 위기에 놓인 순간, 그녀 앞에 몬스터 헌터가 나타난다. 유일한 인간인 그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한 그녀는 다시 인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괴물들과 전면전에 나선다. <몬스터 헌터>는 전 세계에서 6천만 장 이상 판매된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게임 속 다양한 괴물의 실감 나는 비주얼과 거침없는 액션을 담았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폴 앤더슨 감독과 밀라 요보비치가 다시 뭉쳤고, <옹박>의 토니 자가 합류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