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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퐁피두 센터 어린이 예술교육 프로그램, 10월 한국 론칭

2021-08-05 09:28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퐁피두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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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고의 현대미술 복합공간으로 손꼽히는 파리 퐁피두 센터의 어린이 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오는 10월, 한국에 론칭한다. 전 세계 아티스트들과 퐁피두 센터가 함께 고안한 <어린이를 위한 워크샵>의 한국 첫 프로그램인 <샌드 캐슬, 꿈의 건축>은 아이들이 일상의 경험과 감각에 기초하여 인지 능력과 창의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시기획사 유니크피스(주)는 퐁피두 센터와 3년 간의 파트너쉽 계약을 맺고 <어린이를 위한 전시와 워크샵> 중 첫 번째 프로그램인 <샌드 캐슬, 꿈의 건축>을 (주)디커뮤니케이션에서 운영하는 ‘MUSEUM209(잠실 소피텔 앰버서더 서울3 층)’에서 처음으로 한국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퐁피두 센터는 연간 520만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현대미술의 본거지로, 건축가 렌조 피아노와리처드 로저스가 설계한 건물의 외관이 상징하는 독창성만큼이나 창조적인 예술 프로그램들을 선보였다. 조르주 퐁피두(Georges Pompidou, 프랑스 제 5 공화국 2 대 대통령)의 이름을 딴 퐁피두센터는 1977 년 설립 이래, 젊은 세대 교육을 중시하는 핵심 가치에 따라 센터 내 전담 부서를 두고 혁신적인 예술교육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퐁피두 센터의 <어린이 갤러리>에서 처음 개최된 이 프로그램은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이들이 예술을 대하는 눈과 마음을 열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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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아티스트들과 퐁피두 센터가 함께 고안한 <어린이를 위한 전시와 워크샵>은 건축과 미술, 디자인 등을 기반으로 어린이의 상상력을 확장하고 세상을 더욱 정교하게 사고하도록 장려하는 전시와 놀이,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랑스 파리는 물론, 말라가, 상하이 등 세계 곳곳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첫 프로그램인 <샌드 캐슬, 꿈의 건축>은 아이들이 일상의 경험과 감각에 기초하여 인지 능력을 개발하고 또, 매일의 새로운 창의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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