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RE:CREATION
  1. HOME
  2. RE:CREATION
  3. culture

주말에 뭐 볼까? 넷플릭스 신작 라인업

2020-09-11 16:42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넷플릭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스릴러, 판타지부터 재미있는 예능까지. 취향 맞춤 넷플릭스 신작 리스트를 공개한다.

소중한 이를 지키기 위한 광기의 대결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전쟁 직후, 부패와 타락이 들끓는 외딴 시골 마을에서 도처에 깔린 악한 자들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걸 각오한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넷플릭스 영화. 2011년 출간 후 “잔인할 만큼 창의적이다”(뉴욕타임스), “미국 고딕 문학의 걸작 탄생”(엘르) 등의 찬사를 받은 도널드 레이 폴록의 동명 원작 소설을 각색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톰 홀랜드가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악에 맞서는 아빈 러셀 역을 맡아 소년미를 완전히 지우고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빌 스카르스고르드, 서배스천 스탠, 라일리 키오, 로버트 패틴슨 등 쟁쟁한 배우들이 아빈 러셀과 그의 가족을 위협하는 미스터리한 인물들로 합세해 인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보여준다. 9월 16일 공개.

still_02.jpg

우리의 인생은 모두가 한 편의 소설

<작은 아씨들>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의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의 과정을 담은 뉴 클래식 작품. 데뷔작 <레이디 버드>로 세계적인 감독 반열에 오른 그레타 거윅이 동명의 명작 소설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풀어냈다. 시얼샤 로넌, 엠마 왓슨, 엘리자 스캔런, 플로렌스 퓨가 저마다의 꿈을 지닌 개성 강한 네 자매로 분해 19세기 여성들의 꿈과 사랑, 따뜻한 가족애를 그린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티모시 샬라메는 이웃집 소년 로리로 분해 네 자매와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still_03.jpg

못 놀아 본 언니들의 세컨드 라이프

<노는 언니>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 골프여제 박세리, 땅콩검객 남현희, 피겨요정 곽민정, 수영인싸 정유인, 배구여신 한유미, 얼짱슈터 김은혜 등 각자의 종목에서 이름을 날렸던 ‘언니’들이 모여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진솔하고도 인간적인 면모를 선보인다. 다양한 아이템으로 노는 법을 터득하며 솔직하고 시원시원한 매력과 허당미를 동시에 발산, 신선한 재미와 공감을 선사하고 있는 언니들은 9월 13일부터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still_04.jpg

새로운 마법의 시대가 열린다

<신비한 동물사전>

마법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법 동물학자 뉴트 스캐맨더가 신비한 동물을 찾아 떠난 뉴욕에서의 모험을 그린 영화. 2001년부터 2013년까지 이어지며 전 세계 팬덤의 지지와 사랑을 받았던 <해리 포터> 시리즈의 프리퀄이다. 뉴트 스캐맨더는 ‘신비한 동물사전’을 집필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신비한 동물들을 찾아 뉴욕을 찾고 이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한 사건에 휘말린다.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비롯해 골든글로브 시상식,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미국배우조합상을 휩쓸었던 에디 레드메인이 뉴트 스캐맨더 역을 맡아 엉뚱한 매력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still_05.jpg

당신이 꿈꾸던 완벽한 연인

<절대 그이>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다다와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영구가 펼치는 달콤 짜릿 로맨스. 와타세 유우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지난 2008년 방영됐던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했다. <왕이 된 남자>, <호텔 델루나> 등으로 성인 연기자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진 여진구가 연인을 위해서라면 모든 걸 다 바칠 준비가 되어있는 로봇 영구 역을 맡았고,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는 이별로 실의에 빠졌다 영구의 하나뿐인 연인이 된 특수 분장사 엄다다로 분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KakaoTalk_20200911_155333062.jpg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