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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스트 최이윤의 사적인 취향 이야기 1]오감을 깨우는 감성 와인② 오후의 나른함을 깨우는 스파클링 와인 테이블

2021-08-31 09:41

글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이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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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플랜테리어를 기반으로 리빙과 푸드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안목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플로리스트 최이윤의 감각적인 취향을 <여성조선> 독자들과 공유한다. 그 첫 번째 이야기는 가을 테이블을 더욱 무드 있게 만드는 가볍고 청량한 로제 와인과 화이트 와인에 관한 것이다.
오후의 나른함을 깨우는 
스파클링 와인 테이블
 
 
“스파클링 와인은 발포성이 있는 와인을 통칭하는 것으로, 그 기포가 미세하며 잔을 타고 올라오는 시간이 오래 지속될수록 뒷맛이 주는 여운이 길고 좋지요. 와인은 다른 술과는 다른 독특한 풍미가 있으므로 그것을 최대한 살려줄 수 있는 온도가 필요해요. 스파클링 와인은 5~10℃ 정도로 차갑게 마셔야 프레시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해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사용하기 편리한 세그먼트 팻보이 테이블은 와인을 칠링할 때도 좋지만 테이블의 무드를 더해줄 꽃이나 식물을 꽂는 사이드 테이블로도 활용이 가능해요. 시원한 플라워아이스볼을 준비해 와인 바스켓에 넣으면 샴페인을 차갑게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로맨틱함도 더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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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저 구라트, 브륏 로제 스페인 스파클링 와인으로 짙고 어두운 레드-핑크 컬러. 피노누아 품종이 주는 체리 등의 짙은 과일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2 세그먼트 팻보이 테이블 네덜란드 디자이너 테이블로 테이블의 버킷은 고무마개가 있어 와인 칠링이나 소품을 꽂아놓을 수 있다.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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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윤은… 섬세하면서도 세련된 색감 매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플로리스트이자 최근에는 대기업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편집 셀렉숍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피오레윤’의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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