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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가 즐거워지는 이유

2021-06-16 09:45

글 : 임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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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6월, 초여름이 선사하는 초록빛 싱그러움에 기분이 좋아진다. 안에서는 물론 밖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골랐다.

제품 데이글로우(www.dayglow.co.kr), 라이카(www.leica-store.co.kr), 마켓엠(www.market-m.co.kr), 발뮤다(www.balmuda.co.kr), 뱅앤올룹슨(www.bnostore.co.kr), 세그먼트(www.segment.kr), 시티핸즈캄퍼니(www.cityhands.com), 에잇컬러스(www.8colors.co.kr), 이케아(www.ikea.kr), 토리버치(www.toryburch.co.kr), 팀버랜드(www.timberland.co.kr), 하이브로우(www.hibrowmarket.com). 헬렌카민스키(www.helenkaminski.co.kr)

낭만적인 피크닉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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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팻보이 파라솔은 손쉬운 당김 시스템을 적용해 접었다 펴기 간편할 뿐 아니라 튼튼한 베이스와 견고한 폴로 이루어져 안정적이다. 상단의 깃발 포인트는 바람의 방향을 나타 내는 역할을 한다. 1백58만원, 세그먼트.

2 화사한 패턴이 특징인 제니아 테일러 테이블 웨어는 땅속에 묻히면 자연분해가 가능한 대나무 성분으로 만들어져 친환경적이다. 1만8천원, 데이글로우.

3 파워풀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베오 릿(Beolit)20은 ‘음악 도시락’이라는 별칭처럼 스피커 상단에 가죽 손잡이가 달려 이동이 편리하다. 69만9천원, 뱅앤올룹슨.

 
4 팻보이 쇼퍼백은 유연하고 탄성 있는 EVA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해 궂은 날에도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 피크닉 시 얼음을 넣어 아이스버킷으로 활용 가능하다. 14만8천원, 세그먼트.
 
5 승마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가죽 디테일과 라피아 짜임이 어우러져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모자 카탈린 브리들. 35만원, 헬렌카민스키. 

6 파우더 코팅 처리한 강철 프레임과 환경을 위해 재활용된 53개의 플라스틱 페트(PET) 실로 제작한 데저트 라운지체어는 실내외 모두 사용하기 적합해 휴양지의 느낌을 내기에 충분하다. 펌리빙 제품으로 46만원, 에잇컬러스. 

7 생동감 있는 옐로 컬러와 더블 T 로고에 더해진 메탈릭한 포인트가 멋스러운 스포츠 슬라이드는 패딩이 들어간 부드러운 나파 가죽과 도톰한 폼 쿠션 깔창을 적용해 발이 편안하다. 33만8천원, 토리버치. 
 
 

일상을 여행처럼 떠나는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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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 랜턴은 은은한 빛부터 밝은 불빛까지 다이얼을 돌리기만 하면 다양한 모드로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무게가 가볍고 이동이 편리해 아웃도어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19만9천원, 발뮤다.

2 스탠리 클래식 포어 오버 커피 드리퍼 세트는 보디와 탈착 필터 모두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해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상단 드리퍼는 일회용 필터가 따로 필요하지 않고 세척이 간편하다. 6만5천원, 시티핸즈캄퍼니.

3 그릴셰르 바비큐 그릴은 후드 를 들어 올리지 않고도 그릴 내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 그릴 하단에 선반을 장착해 주방도구나 접시 등을 보관하기 좋다. 34만 9천원,이케아.  

 
4 라이카 SL 카메라는 견고한 금속 본체와 방수·방진 기능을 갖춰 야외활동에도 적합하며, 광각에서 망 원을 넘나드는 폭넓은 초점 범위를 자랑한다. 렌즈에 따라 가격 상이, 라이카.
 
5 고급스러운 월넛과 오크 원목으로 제작한 캐리어 박스 상판은 기본적으로 수납박스의 뚜껑 역할도 하지만 테이블용으로도 중요한 기능을 할 정도로 실용적이다. 7만7천원, 하이브로우. 

6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친환경 패브릭으로 제작한 브루클린 레이스 스니커즈는 쿠셔닝이 탄탄한 에어로 코어 기능을 겸비해 우수한 접지력과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14만8천원, 팀버랜드. 

7 1970년 일본 디자이너 니이 다케시가 디자인한 심플한 접이식 의자 니체어 X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해 시트와 등받이의 각도가 안정적이다. 6.5kg의 가벼운 무게로 보관과 적재가 쉬워 공간 활용도가 높다. 67만원, 마켓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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