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LIVING
  1. HOME
  2. LIVING
  3. shopping

스타들의 SNS 속 그 가구 ①

2021-06-05 10:22

글 : 박미현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요즘 스타들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속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인기 가구와 소품들.

사진 로쉐보보아(www.roche-bobois.com), 베르판(www.verpan.com), 우메이(www.umage.com), 카르텔(www.kartellkorea.co.kr), 펌리빙(www.fermliving.com), 허먼밀러(www.hermanmiller.com), USM(www.usm.com), 각 인스타그램, 유투버 채널


202106_158_1.jpg

 
윤승아의 ‘펌리빙의 디저트 라운드 체어’
 
배우 윤승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강원도 양양에 집을 새로 지으면서 구입한 물건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소개한 의자는 바로 ‘펌리빙의 디저트 라운드 체어’다. 강철 프레임에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직조 직물 시트가 매치돼 내추럴한 감성을 자아내며 실내외 모두 사용하기 좋아 실용적이다. 차분한 베이지 컬러에 블랙과 레드가 포인트로 들어가 경쾌한 느낌까지 두루 살린 점이 특징. 보기만 해도 여유로운 휴양지 느낌을 불러일으킨다. 45만원, 짐블랑. 
 


202106_158_2.jpg

 
정려원의 ‘허먼밀러 임스 체어 & USM 할러 모듈 가구’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자주 올리는 정려원의 잇 아이템은 바로 허먼밀러의 임스 체어와 USM 할러 모듈 가구다. 임스 체어는 1950년대에 출시돼 지금까지 생산되고 있는 찰스&레이 임스(Charles & Ray Eames) 부부의 시그니처 체어로, 2차 세계대전 군용으로 개발된 유리섬유를 틀로 성형해 좌석과 등받이가 일체형인 셀 구조로 만든 것이 특징. 1885년 스위스에서 탄생한 세계 최초의 모듈 전문 브랜드 ‘USM’의 할러 모듈 가구는 동그란 볼이 달린 철제 튜브에 원하는 컬러의 패널과 서랍, 문 등의 옵션을 추가해 책장부터 AV장, 장식장, 수납장 등 쓰임새에 따라 새롭게 구성할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나 공간에 맞게 가구를 다시 조합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컬러 또한 무난한 화이트나 그레이, 블랙과 같은 모노톤부터 그린, 옐로, 블루, 레드 등의 비비드한 컬러까지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임스 체어 129만원대, 콘란샵, USM. 구성에 따라 1백20만원대부터, USM.
 


202106_158_3.jpg

 
공효진의 ‘우메이 아스테리아 테이블 램프’
 
공효진의 인스타그램 피드에 ‘노르딕네스트’라는 판매처까지 달아놓은 조명은 바로 우메이의 아스테리아 테이블 램프다. 동그란 원형과 직선의 조화가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조명에 내장된 LED 등이 부드럽고 따뜻한 빛을 선사해 공간을 아늑한 분위기로 연출해준다. 공효진의 램프는 프로스트 그린 컬러이며 이외에도 아이보리, 레드, 블랙 등의 컬러가 있다. 37만4천원대, 노르딕네스트.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