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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담은 그릇

2021-04-11 17:37

취재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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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를 화사하게 만들어줄 형형색색의 봄 그릇과 오브제를 장만하기 딱 좋은 시기다.

덴비.jpg

덴비 '모더스'
‘모더스’는 덴비가 2021년 첫 선을 보이는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원석의 색감을 미니멀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5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장인의 특수 기법으로 탄생된 모더스는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모든 피스가 작품성을 지니고 있다.

패턴은 원석의 색조로부터 영감을 받은 ‘문스톤’, ‘코랄’, ‘제이드’와 ‘스페클 & 마블’ 4가지로, 세련되고 개성 있는 믹스앤매치가 가능하다. 파도가 지나간 듯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덴비 고유의 옴브레 효과로 표현한 것이 돋보이며, 풍부한 하이라이트와 색상이 한층 더 풍성하고 우아한 테이블세팅을 가능케한다. 구성은 한식뿐만 아닌 브런치, 홈카페 등 여러 테이블세팅에 사용하기 제격인 보울과 플레이트, 종지, 저그, 머그 등 총 48종이다.
 

로얄코펜하겐.jpg

로얄코펜하겐 2021 '블롬스트'
네덜란드 아티스트 '바우터 도크(Wouter Dolk)'와 함께한 ‘블롬스트(blomst)’ 컬렉션은 로얄코펜하겐의 역사적인 두 번째 패턴인 ‘블루 플라워(Blue Flower)’ 시리즈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덴마크어로 '꽃'을 의미하는 블롬스트는 1778년 선보인 블루 플라워를 재해석해 현대적이고 간결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독창적인 '한 붓 그리기 기법'으로 제품마다 고유한 꽃의 이야기를 담은 블롬스트는 생동감 넘치는 덴마크의 정원을 연상시킨다. 이번 봄, 두 개의 컵과 새로운 화병을 선보이며, 디너웨어에서 홈 인테리어 아이템까지 라인을 확장한다.
 

광주요.jpg

광주요 '월백 흰빛 달항아리'
광주요가 넉넉한 자태와 포근한 색감으로 공간에 분위기를 더하는 ‘월백 흰빛 달항아리’를 제안한다. 달항아리는 풍수학적으로는 집안에 재물과 복을 가져다 준다고 하여 좋은 기운을 가진 오브제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제품은 기존 미니(높이 13cm), 특소(높이 21cm), 소(높이 27cm), 중(높이 30cm), 대(높이 38cm) 5가지 크기에 추가로 신규 사이즈 2종을 제작했다. 보다 현실에 편안하게 접목할 수 있도록 새롭게 선보이는 높이 18, 20cm 달항아리는 좁은 공간에도 디스플레이하기 좋으며 테이블 위에 올리기에도 적당한 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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