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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의 모던한 변신

'각양각색' 고무장갑 리스트

2020-05-29 19:41

글 : 조이한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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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고무장갑에서 볼 수 없었던 예쁜 디자인와 컬러의 아이템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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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엄마손'이 떠오르는 고무장갑이 달라지고 있다. 기존 제품에서 볼 수 없었던 모던한 컬러와 색다른 디자인으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것. 고무장갑이 단순 '가사노동'을 위한 아이템이 아닌, 사용할 때마다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제품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주방의 미관을 해치지 않아 인테리어에도 도움을 준다. 이에 전체적인 주방 분위기를 바꿔줄, '고무장갑' 쇼핑을 준비했다.

 

 

모던 컬러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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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1
말레이시아산 천연 라텍스 100%다. 온도 변화에 변형이 없어 부드러운 착용감과 함께 생고무의 탄력을 느낄 수 있다.  1만 원대 by 주식생활 생활공작소 

 

item 2
손목을 잡아주는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천연 생고무를 사용해 착용감이 편안하다. 벌집 패턴이 미끄럼을 방지하며, 안쪽은 엠보싱으로 처리했다. 2천 원대부터 by 크린랲


유니크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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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1

수세미 솔과 미끄럼 방지 고무장갑이 더해졌다. 160도부터 영하 40도까지 견딜 수 있어 끓는 물, 전자레인지에 소독이 가능하며 오돌토돌한 솔이 과일을 세척할 때도 유용하다. 7천원대부터 by 데코하우스

 

item 2

헤링본, 스퀘어 패턴 등 옷에만 쓰일 것 같은 '디자인'을 가미했다. 땀 배출에 좋은 면 소재 내피를 사용하고 마치 토시처럼 천을 넓게 덧대어 오염에 강하다. 1만2천원부터  by 홈에디션 명진

 

숏&컷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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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1

총 24cm의 길이로 일반 고무장갑에 비해 짧아 설겆이 중 소매에 물이 묻는 상황을 방지한다.  1천 원대부터  by 마미손

 

item 2
손을 완벽히 감싸는 슬림핏 디자인의 100% 생고무 장갑이다. 손바닥에는 벌집무늬 돌기로 미끄러짐을 최소화했다. 5천 원대부터  by 코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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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 관리법은?

음식물 냄새를 없애고 싶다면 식초물이 정답. 식초를 1대 1로 섞은 물에 고무장갑을 10분 정도 담가둔 다음, 뒤집어 다시 담그면 된다.


손 세정제나 물비누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물과 함께 세정제를 넣어 흔들고 5분 정도 기다렸다 헹구면 안에 밴 불쾌한 냄새가 사라지고 비누와 세정제의 좋은 향만 남는다.


말릴 때는 고무가 약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그늘에서, 손가락 끝부분을 집어 말리는 것이 좋다. 뒤집어 안쪽부터 말리고, 그다음 바깥쪽을 말려야 골고루 마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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