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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봄을 위한 세탁 제품

2021-03-24 14:52

글 : 유진 기자  |  사진(제공) : 각 브랜드  |  도움말 : 피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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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야외에서 세탁물을 건조하는 일이 쉽지 않다. 집안에서 빨랫감을 잘못 건조시키면 빨리 마르지 않거나 꿉꿉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어떤 세제를 사용하는 지가 매우 중요하다.

#플리스 니트 종류는 중성세제가 필수

봄맞이 옷장 정리는 겨울 내 입었던 옷들을 세탁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오염물질이 묻은 채로 의류를 보관하게 되면 섬유조직이 손상될 뿐만 아니라 곰팡이가 증식할 수도 있기 때문. 특히 플리스, 니트 등 겨울 의류는 부피가 크고 관리하기 까다로운 원단이 많다. 일반 세제는 약알칼리성을 띄고 있어 세탁 시 섬유에 손상이 갈 수 있어 중성세제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진자료] 중성세제 울터치 1L 용기형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피죤).jpg

 

옥수수 전분에서 유래한 천연 탈취 성분인 ‘사이클로덱스트린’을 추가해 실내 건조 기능을 더한 피죤 중성세제 울터치 1L.

 

#새로운 봄옷은 실내건조 기능이 포함된 세제

봄옷을 옷장에 걸기 전 깨끗하게 세탁하는 것은 필수. 겨울 내내 옷장에서 베인 냄새와 보이지 않는 때를 제거하면 기분도 산뜻해질 것이다. 세탁 후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실외건조가 걱정된다면 실내건조 기능이 포함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210318_191613.jpg

장마철과 실내건조 시 꿉꿉한 빨래 냄새는 물론 생활오염 특화효소로 4대 얼룩을 강력하게 제거하는 테크 깔끔한 세탁 실내건조 2L.

 

#정전기 줄여주는 섬유유연제 

건조한 봄철에는 정전기가 발생하기 쉽다. 옷에 정전기가 발생하면 황사나 미세먼지가 쉽게 달라 붙을 뿐만 아니라 피부에 달라붙어 맵시와 착용감에 영향을 준다. 세탁 후 의류를 헹구는 과정에서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면 섬유가 부드러워지면서 마찰력이 줄어들어 정전기 발생이 줄어든다. 또한 섬유유연제는 섬유에 향기를 입히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취향에 맞는 향의 제품을 사용하면 옷을 입을 때마다 산뜻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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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 총 11가지 성분을 처방하지 않고 옷감을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생활공작소 섬유유연제 1.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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