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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389] 돌배숙

2021-06-12 07:24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여성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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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단맛과 새콤한 산미 그리고 야생의 향을 간직하고 있는 돌배는 배숙, 화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다. 일교차로 감기에 걸리기 쉬운 요즘 돌배숙은 감기 예방은 물론 기관지가 약한 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보양 메뉴다.

곳간.jpg

 

돌배숙

 

기본 재료
돌배(또는 배) 1개(여자어른 주먹 크기), 깐 밤·대추·은행 1개씩, 새싹 삼 1뿌리, 석이채 약간
돌배숙국물 재료

생수 1컵, 꿀 1큰술, 통후추알 4알, 생강 2g

 

만드는 법
1 돌배는 껍질째 깨끗하게 씻어 윗부분을 뚜껑으로 덮을 수 있게 적당히 잘라낸다.
2 작은 숟가락으로 돌배 속 과육을 파낸다. 배에 구멍이 나지 않도록 너무 얇게 파지 않는다.

3 냄비에 돌배 과육을 담고 돌배숙 국물 재료를 넣어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졸인 뒤 체에 밭친다.
4 깐 밤과 은행은 편으로 썰고 대추와 석이는 채 썰어 ②의 돌배 안에 넣는다.
5 ④에 ③의 끓여낸 돌배 국물을 붓고 김이 오른 찜기에 올려 중간 불로 1시간 정도 찐다.
6 완성된 돌배숙을 그릇에 담고 새싹 삼을 보기 좋게 올린 후 백김치 등을 곁들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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