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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살림꾼이 꼭 알아야 할 만능 양념장 황금비율

2019-10-26 19:2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조선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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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 몇가지만 있으면 찜, 무침, 조림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백주부도 부럽지 않은 만능 양념장 비율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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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살리는 생채양념
마땅한 반찬이 없다면 냉장고에 있는 채소들을 꺼내 먹기 좋게 썬 뒤 생채양념으로 조물조물 무치면 밥 한 그릇 뚝딱 비울 수 있다. 냉이, 배우, 상추, 참나물, 달래, 부추 등 채소 무침에 좋다. 재료 중 참기름과 깨소금은 함께 넣지 말고 살살 버무린 후 접시에 담기 전에 뿌리면 맛있다.

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파 1큰술, 다진 마늘 반큰술, 참기름 반큰술, 깨소금 반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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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에 깊은 맛 내는 찜양념
달고기나 돼지갈비 등 찜을 할 때 사용하면 좋은 만능양념장이다. 고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배즙이나 키위즙 등 과일즙에 담가 두었다가 양념장에 버무려 냉장고에서 잠시 숙성해 찜을 하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육수 1컵, 간장 5큰술, 다진 파 2큰술, 설탕 2큰술,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 1큰술, 참기름 1큰술, 조청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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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반찬 최고 멸치무침에 고추장 양념
멸치나 오징어채, 건새우 등을 고추장 양념에 무치면 매일 반찬으로 최고. 냄비에 물과 맛술, 마늘을 넣고 끓이다가 나머지 재료를 넣고 걸쭉하게 끓인 뒤 불을 끈다. 마른 팬에 볶아 비린내를 제거한 멸치나 오징어채에 고추장 양념을 붓고 조물조물 무치면 끝. 입맛에 따라 마지막에 후추를 넣어도 좋다.

고추장 2큰술, 설탕 2큰술, 물 2큰술, 올리고당 2큰술, 맛술 1큰술, 마늘 반큰술, 간장 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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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스피드 김치 완성, 겉절이 양념장
갓 무친 아삭한 김치를 먹고 싶다면 속이 노란 배춧잎을 먹기 좋게 썰고 겉절이 양념장을 넣어 슥슥 버리면 초간단 겉절이 완성. 입맛 없을 때나 고기 먹을 때 뚝딱 만들기 좋다. 깨소금과 참기름은 먹기 전에 넣으면 더 맛있다.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간장 2큰술, 액젓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깨소금 1큰술, 다진파 1큰술, 다진 마늘 반큰술, 참기름 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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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넣어도 맛있는 볶음양념
매콤한 게 당길 때는 오징어나 낙지 등 해산물과 채소를 넣고 볶음양념에 달달 볶으면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최고. 해산물은 오래 볶으면 질겨지기 때문에 센 불에서 살짝 볶고 야채를 많이 넣어 물이 생긴 경우에는 녹말물을 살짝 넣어 주어도 좋다.

고추장 3큰술, 양파즙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물엿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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