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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을 휴양지처럼 만들어줄 7가지 방법 ①

2021-07-24 09:28

글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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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은 ‘머물다’라는 의미의 stay와 ‘휴가’를 뜻하는 vacation의 합성어로, 집에서 휴가를 보낸다는 신조어다. 우리 집을 고급 휴양지처럼 이국적이고 편안하게 만들어 줄 7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사진 미디어앤아트(www.mnart.co.kr), 시카디자인(www.sika-design.com), 앤트레디션(www.andtradition.com), 프리츠한센(www.fritzhansen.com), HK리빙(www.hkliving.nl), H&M 홈(www.hm.com), ZARA 홈(www.zaraho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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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레디션

 

1 바다를 연상시키는 블루 컬러 스타일링 푸른 바다를 닮은 블루 컬러는 여름에 가장 빛을 발하는 대표적인 한색(寒色)이다. 올여름 집에서 바다의 청량감과 생명력을 느끼고 싶다면 블루 컬러를 불러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블루는 사물의 온도를 낮게 느끼게 하는 효과가 있어 후덥지근한 여름 공간을 시원하게 만들며 긴장을 완화하고 사색에 잠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특히 깊은 심해를 닮은 딥블루, 로열블루 등 명도가 낮고 채도가 높은 블루 컬러를 활용하면 좀 더 안정감 있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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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앤아트
 
 
2 휴양지 풍경을 포착한 사진 휴양지의 아쉬움을 가장 빠르게 해소하는 방법은 바로 행복한 휴양지의 풍경을 사진으로 즐기는 것이다. 최근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열리고 있는 <요시고 사진전: 따뜻한 휴일의 기록>처럼 푸른 지중해를 둘러싼 유럽의 휴양지부터 마이애미, 두바이, 부다페스트 등 세계 여러 여행지에서 포착한 사진 작품들을 집안 곳곳에 놓아두면 아쉬운 여행의 갈증을 풀어줄 뿐 아니라 위로의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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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리빙

 

3 이국적인 패턴의 파라솔 오브제 해변에 앉아 파라솔을 펴놓고 여유를 즐기는 평화로운 감성을 느끼고 싶다면 파라솔을 인테리어 오브제로 활용해보자. 빈티지한 플라워부터 모던한 스트라이프 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파라솔 하나면 집에서도 이국적인 휴양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보태니컬 파라솔은 무심하게 벽에 기대어만 놓아도 해변의 무드가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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