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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플라스틱 리빙템

2021-05-21 09:30

글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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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이고 아름답기까지 한 플라스틱 아이템. 일회용이 아닌 오래도록 만족스럽다면 지속 가능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제품 더콘랍샵(www.conranshop.kr), 루밍(www.rooming.co.kr), 에잇컬러스(www.8colors.co.kr), 이노메싸(www.innometsa.com), 카르텔(www.kartellkorea.co.kr)
 
1 1971년 베르너 판톤이 디자인한 판델라(Panthella) 테이블 램프의 미니 버전. 반구 형태의 갓이 은은한 빛을 부드럽게 퍼지게 해 공간을 아늑한 분위기로 연출한다. 79만원, 더콘란샵. 
 
2 007 시리즈 영화에서 숀 코너리와 함께 등장하기도 한 테이블로도 유명하다. 피자처럼 네 조각으로 나눠져 있는 비라인(B-LINE)의 모듈식 라운드 테이블로 비비드한 옐로 컬러의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돼 밝고 실용적이다. 57만8천원, 루밍. 
 
3 프랑스 출신의 유명 산업디자이너 필립 스탁(Philippe Starck)이 디자인한 의자로, 유려한 라인이 매력적이다. 28만원대, 카르텔. 
 
4 아이카사(AYKASA)의 접이식 수납박스. 가볍고 견고한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돼 집이나 사무실, 캠핑장 등에서 두루 사용하기 좋다. 8천2백원(40×30×14.5㎝), 에잇컬러스. 
 
5 이탈리아 디자이너 조 콜롬보(Joe Colombo)가 디자인한 ‘보비 트롤리’. ABS 사출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제품으로 서랍을 회전할 수 있어 편리하며 2단, 3단, 4단으로 용도에 따라 구성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크기에 따라 51만원부터, 더콘란샵. 
 
6 곡선 형태로 제작돼 무거운 물건도 잘 지지해주는 비트라 트롤리. 견고한 플라스틱으로 제작됐으며 블랙&화이트에서부터 블루, 레드, 옐로 등 다양한 컬러가 있다. 4만8천원, 루밍. 
 
7 기능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인 헤이(HAY)의 암 체어.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만든 쉘(Shell) 모양의 몸체와 네 개의 우드 다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디자인이 돋보인다. 39만원, 이노메싸. 
 
8 화분뿐만 아니라 책, 빨래 등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헤이(HAY)의 라운드 바스켓. 라이트 블루부터 베이지, 밀크 등 봄에 잘 어울리는 파스텔컬러가 다양하다. 2만8천원, 이노메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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