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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마법, 공간 분할

2020-08-21 10:15

글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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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집이라도 공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다르다. 공간 분할로 집을 200% 활용하는 인테리어 팁 8.

도움말 및 사진 삼삼플러스디자인(www.3plusdesign.co.kr), 카민디자인(www.carmine-design.com), 투앤원디자인스페이스(www.2n1space.com)
“우리는 한 공간 안에서도 다양한 일을 합니다. 그 방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체크해보고 공간을 분리하면 조금 더 공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거실은 홈카페, 서재 등 기능으로 나눈 뒤 각 역할에 맞는 공간을 분리하는데, 시스템 가구들을 이용하면 수납 기능을 더하면서 공간을 나누는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임승민(투앤원디자인스페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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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슬라이딩 유리문을 활용해 거실과 서재 공간을 나눈 아이디어. 투명 유리문과 통일된 바닥재로 공간이 연장돼 보이는 효과를 더했다. 삼플러스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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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낮은 수납 시스템으로 공간을 분리해 한쪽을 책을 보관하는 수납공간, 다른 한쪽은 다용도 홈 카페로 공간을 분리했다. 파티션보다 낮은 수납장을 설치하면 공간 분리는 물론 개방감과 수납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투앤원디자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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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오렌지, 블루와 같은 보색 대비의 컬러 벽면은 벽의 기능을 나눠주는 효과가 있다. 수납 시스템으로 가득 채운 벽면은 오렌지, 그리고 식탁이 놓인 다이닝 공간은 짙은 블루로 칠해 좁은 공간을 확실하게 분리했다. 카민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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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침실 헤드에 파티션을 설치해 자는 공간을 분리한 케이스. 파티션 위쪽은 투명 유리로 제작하면 답답함을 없애는 동시에 공간을 분리하는 역할을 한다. 침실에 드레스룸 공간을 함께 구성할 때 활용하면 좋은 방법. 카민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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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현관과 마주하는 공간에 불투명 유리 파티션을 제작해 알파 룸을 새롭게 만든 케이스. 현관에서 바로 보이는 곳이기에 파티션 설치로 공간을 깔끔하게 가리면서 욕실 앞 남은 공간에 새로운 파우더 룸을 완성했다. 삼플러스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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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샤워, 세면, 화장실의 세 가지 공간으로 나눈 욕실. 좁은 욕실도 벽을 세워 공간을 나누면 그 역할이 분명해지며 가족이 동시에 욕실을 사용해도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투앤원디자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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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확장한 베란다 공간에 집 모양의 틀을 제작해 만든 아이 침실. 침실은 침대만 넣어 잠을 잘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그 외 공간은 장난감과 책 등을 수납해 놀이·학습 공간으로 분리했다. 카민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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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주방은 별다른 파티션이나 벽 없이도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컬러의 싱크대와 아일랜드 식탁 등의 가구로 공간을 분리할 수 있다. 화이트 베이스에 놓인 블랙 싱크대는 요리하는 키친과 식사를 하는 다이닝 공간을 정확히 분리해주는 기능을 한다. 삼플러스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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