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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패션 하우스의 리빙 아이템

2020-08-12 10:10

글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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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패션 하우스에서 선보이는 리빙 아이템은 개성 있고 스타일리시하다.

사진 구찌(www.gucci.com), 루이비통(kr.louisvuitton.com), 에르메스(www.hermes.com), 프라다(www.pr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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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뭇잎 그리고 꽃으로 이루어진 빈티지 스타일의 패브릭에서 영감을 받은 티포트. 80만원, 구찌.
 
2 포슬린 장신구함과 트레이 등 빈티지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20 구찌 데코 컬렉션.
 
3 오렌지 잎과 밀랍의 경쾌한 노트가 더해진 진한 자작나무 향의 캔들. 강렬한 눈 모티브 장식과 링을 들고 있는 손 모양의 뚜껑이 유니크한 느낌을 선사한다. 38만원, 구찌.
 
4 50여 년 전 이탈리아 화가 비토리오 아코르네로(Vittorio Accornero)가 처음 선보였던 플로라 모티브와 구찌 하우스 모노그램이 어우러진 아이폰 케이스. 47만원, 구찌.
 
5 승마에서 영감을 받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며, 블루 외에 오렌지, 그레이 등 5가지 컬러가 있다. 70만원, 에르메스.
 
6 사피아노 가죽 소재의 에어팟 케이스로 숄더 스트랩이 달려 있어 휴대하기 좋다. 52만5천원, 프라다.
 
7 LV 이니셜을 더한 레드 컬러의 강렬한 디자인과 고품질의 음질을 겸비한 와이어리스 이어폰. 샌드블라스트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모던한 케이스에 담겨 있다. 1백38만원, 루이비통.
 
8 핑크 및 레드 톤의 루이비통 하우스 모티프로 장식한 원형 수납함. 골드 빛의 클래식한 트렁크 잠금장치가 달려 있다. 주얼리 박스, 메이크업 케이스, 화장대 액세서리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1백55만원, 루이비통.
 
9 ‘Hermes Paris’ 스탬핑 코르크 베이스가 장식된 화병. 다색 석판 인쇄 기법과 수작업으로 페인팅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76만원,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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