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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한 젊은 산업 디자이너 (4)]가구를 넘어 예술품으로 승화 Anderssen & voll

2020-07-16 09:56

진행 : 박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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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핫한 산업 디자이너를 알면 세계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젊고 새로운 감각으로 디자인계를 이끌고 있는 대표 디자이너들을 소개한다.

사진 무토(www.muuto.com), 앤트레디션(www.andtradition.com), 프리츠한센(wwww.fritzhansen.com), 헤이(www.hay.dk)
노르웨이 세즈(Norway says)는 2002년 노르웨이 왕립미술학교 출신들이 만든 국가 대표급 산업 디자인 그룹이다.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가구, 조명, 정보기술(IT) 등 여러 영역의 노르웨이 디자인을 세계무대에 알렸다. 노르웨이 세즈는 2009년 ‘안데르센&볼(Anderssen&voll)로 그룹명을 바꾼 이래 현재까지 절제된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그중 대표작은 이들이 덴마크 리빙 브랜드 무토(MUTTO)와 선보인 오슬로 소파. 균형미가 돋보이는 조각적 형태의 등받이와 간결하고 우아한 라인이 조화를 이뤄낸 소파로 가구를 넘어 공간 속에 자리한 하나의 예술 작품을 연상시킨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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