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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층간소음 걱정 없이 마음껏 뛰게 하세요!

LG하우시스의 친환경 바닥재 Z:IN ‘지아 소리잠’

2013-09-02 18:21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공동주택 층간소음 문제가 이웃 간의 분쟁을 넘어 사회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그렇다고 층간소음 때문에 이사를 갈 수도 매번 윗집과 얼굴을 붉히며 싸울 수도 없는 노릇. 과연 층간소음 해결책은 없을까.


층간소음 잡는 친환경 바닥재가 해답이다


아이들 뛰는 소리, 진공청소기 소리, 음악 소리…. 공동주택 생활자라면 윗집에서 들려오는 갖가지 생활소음 때문에 인상을 찌푸린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층간소음은 아랫집만의 문제가 아니다. 윗집 또한 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조심조심 생활하는 것 자체가 큰 스트레스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쉼 없이 움직이는 아이들 때문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다. 한창 뛰노는 아이들을 걷지도, 뛰지도 못하게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윗집, 아랫집 모두 층간소음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가구를 끌거나 마늘 찧는 소리, 물건이 떨어지는 소리 등 비교적 가벼운 경량 충격음은 쿠션감이 있는 바닥재를 사용하면 층간소음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 우리가 층간소음이라고 느끼는 것은 일정 시점에 가해지는 충격량을 아래층 거주자가 감지하는 것으로, 동일한 소음이라도 충격전달 시간이 길면 충격치를 분산시켜 낮출 수 있다. 쿠션감이 있는 바닥 마감재는 충격전달 시간을 길게 해 소음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이런 소음 감소기능 바닥재가 관심을 끌면서 국내 최대 건축장식자재기업 LG하우시스는 대표적인 층간소음 저감 바닥재 ‘Z:IN 소리잠’의 2013년 업그레이드 신제품 Z:IN ECO 지아 소리잠 4.5 및 6.0을 선보였다. 옥수수 원료를 사용해 아토피 등 환경호르몬 걱정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제품으로 주거용으로는 국내 최초로 6.0mmT 두께를 사용해 층간소음을 줄였다. 동시에 안전성을 보증하는 HB마크 최우수등급 인증을 받아 건강까지 챙긴 친환경 바닥재로 주목받고 있다.



국가소음정보시스템에서 알려주는 층간소음 줄이는 에티켓

공동주택은 내 집이기도 하지만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곳이기도 하다.
내가 내는 소음이 이웃에게는 큰 고통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01 밤에는 문 닫는 소리도 크게 들린다. 문을 닫을 때는 살살 닫자.
02 큰 소음이 나는 청소기나 세탁기 사용은 가급적 밤 10시 전에 끝내자.
03 내가 좋아하는 음악, TV 소리도 이웃에게는 소음이 될 수 있다. 볼륨은 적당하게 줄이자. 
04 늦은 밤에는 샤워나 설거지 소리도 크게 들린다. 가급적 밤에는 자제하자.
05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밤에는 이웃에게 소음이 된다. 
06 반려견 교육도 필수. 아무리 예쁜 반려견이라도 마구 짖으면 이웃에게 피해를 준다. 
07 무거운 가구를 끌면 바닥에 상처가 날 뿐 아니라 아랫집에서는 천장이 무너지는 소음으로 들린다.
08 아이들이 집 안에서 공을 차거나 뛰고 있다면 아랫집은 운동장을 위에 얹고 사는 셈이다. 운동은 운동장에서 하자.
09 소리 지르는 아이들, 싸우는 어른들 모두 이웃집에는 불쾌한 소리로 전해진다.



‘Z:IN ECO 지아 소리잠’

바닥재 중간층에 특수 소재를 적용한 차음소재층이 있는 층간소음 저감 바닥재로, 인체에 유해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대신 ‘친환경 가소제’를 사용해 건강까지 생각했다. 신체 접촉이 많은 표면을 옥수수 성분의 천연원료인 PLA(Poly Lactic Acid)로 만들었으며, 식물성 바이오 코팅으로 마감했다. 특히 ‘휘발성 유기화합물’, ‘포름알데히드’, ‘자극적인 냄새’가 없는 ‘3-Free’ 제품으로 아토피와 같은 환경성 질환까지 예방해준다. 주거용으로는 국내 최초로 4.5㎜T와 6.0㎜T 두께의 고탄성 바닥재를 사용했다.

층간소음 감소 일반 마루에서 나는 소음을 30% 이상 줄이고 물건이 떨어지는 소리나 슬리퍼 끄는 소리 등 비교적 가벼운 경량 충격음은 각각 22dB(Z:IN ECO 지아 소리잠 4.5㎜T), 26dB(Z:IN ECO 지아 소리잠 6.0㎜T) 정도 감소시킨다.

우수한 보행감과 높은 내구성 특수 재질의 탄성체를 발포층에 적용해 쿠션감을 높였으며, 내구성이 좋아 찍힘이나 눌림에 강하다. 일반 강화마루 대비 약 34㎏의 하중 부담을 줄여줘 주부나 실버 세대의 무릎 관절 보호와 피로 감소에 효과적이다. 실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사고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다.

난방비 절약 열전도율이 높아 겨울철 난방비를 약 30% 이상 절약할 수 있다.

친환경 품질인증 최우수등급 획득 국내 륨 바닥재 최초로 HB마크 최우수등급 인증을 받았다. HB마크는 한국공기청정협회가 운영해온 건축 관련 인증으로, 건축 자재에서 방출되는 포름알데히드와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기준치 이하인 것에 안전성을 보증한다.

항균 효과 강화마루의 경우 이음부에서 곰팡이가 증식할 수 있지만 소리잠은 항균 및 항곰팡이 기능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준다. 또한 특수 입체 질감 및 무늬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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