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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닝 케어에 관하여 ①

2021-05-13 08:18

글 : 최주현  |  사진(제공) : 이종수  |  도움말 : 서수진 유어클리닉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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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한 피부가 고민인 이유는 유독 강해지는 자외선뿐만은 아닐 터. 장시간 마스크 착용, 스트레스, 변덕스러운 기온 변화 등 이유는 다양하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브라이트닝 케어에 대한 접근법이 달라져야 한다.
달라지는 브라이트닝 트렌드 
 
 
매년 이맘때가 되면 통과의례처럼 하던 화이트닝 케어가 최근 들어 접근 방법이 다소 달라진 느낌이다. 예전에는 단순히 진해진 멜라닌 색소를 엷게 하는 것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면서 보습감을 더해 건강한 안색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 유어 클리닉의 서수진 원장 역시 “다크스폿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 톤보다는 잡티가 조금 있더라도 전체적으로 균일하고 맑은 피부를 선호하는 추세”라고 말한다. 이는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베이스 메이크업이 부담스러워지면서 파운데이션 대신 가볍게 비비크림을 바르거나 톤 업 자외선차단제만으로도 안색이 밝아 보일 수 있는 피부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말과 일맥상통할 것이다. 따라서 단순히 미백 기능성 제품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순한 각질 제거와 딥 클렌징을 비롯해 충분한 보습과 완벽한 자외선 차단을 함께 병행해 맑은 피부를 만드는 것이 관건이다. 
 
 
브라이트닝 케어의 공식 
 
붉고 칙칙한 피부 톤, 기미와 주근깨, 다크서클과 노화로 인한 검버섯까지 안색을 어둡게 하는 요소는 매우 다양하다. 그리고 사람마다 고민하는 부위도 제각각이다. 그러나 이런 것을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통용되는 법칙은 있다. 바로 브라이트닝 케어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 만약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낮보다는 밤에 바를 것을 추천한다. 보통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피부 재생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시간이기 때문에 이때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한다면 효과는 배가된다. 대신 낮에는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 멜라닌 색소가 표피층으로 올라오는 것을 막아야 한다. 아침저녁으로 딥 클렌징을 해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면 트러블을 막아 안색이 얼룩덜룩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지속적으로 각질 제거를 하면 피부결이 매끄러워져 속부터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윤기와 빛을 되찾을 수 있다. 
 
 
화이트닝 시술이 궁금하다 
 
 
기미와 잡티가 매우 심하다면 홈 케어보다는 피부과의 전문 시술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을 수 있다. 우선 IPL이나 레이저토닝, Nd-Yag, CO2 등의 레이저를 복합적으로 이용해 여러 종류의 색소를 차분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최근에는 리쥬란 힐러를 비롯해 필로르가, 잘루프로, 엑소좀 등의 스킨부스터 시술로 색소가 올라오는 것을 예방하기도 한다.  가격과 시술 주기는 어떻게 될까? IPL, 레이저 토닝 등의 색소 레이저는 1주일에 한 번씩, 10주 정도 계획을 잡아 치료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가격은 회당 33만원 정도, 걸리는 시간은 회당 1시간 정도며 회복 시간은 따로 없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스킨부스터 시술은 3~4주에 한 번씩, 3~5회 정도 계획을 잡아 치료하는 것이 좋다. 가격은 회당 55~88만원 정도. 걸리는 시간은 회당 1시간 정도, 회복 시간은 시술 약물 종류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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