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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촉촉한 비건 립밤

2021-05-09 08:48

글 : 유진 기자  |  사진(제공) : 신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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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라이프의 시작을 고민하고 있다면 입술 위에 바르면 무심코 먹게 되는 립밤부터 바꿔보자. 뷰티 스페셜리스트가 대표 비건 립밤 브랜드 8종을 직접 사용해봤다.

제품 논픽션(1666-7891), 디어달리아(070-8779-8080), 르오에스(070-8680-9307), 마녀공장(02-6013-0855), 멜릭서(02-6953-7373), 러쉬(1644-2357), 아떼(1544-5114), 톤28(070-4177-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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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 비건 립밤
 
 
“끈적이지 않는 촉촉한 제형이 입술에 가볍고 투명한 막을 한 겹 씌운 듯 오랫동안 깊은 보습감을 주는 제품이에요. 깔끔한 패키지 디자인과 가볍고 편안한 그립감이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 아주 적당해요. 향도 거의 나지 않아 남녀노소 편히 사용할 수 있고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소연(가수) 
 
마카다미아씨 오일과 호호바 오일을 함유해 건조한 입술에 영양을 공급하며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비타민 E가 탄력 케어를 도와준다. 3.8g 1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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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로즈 롤리팝 
 
“비건 브랜드의 대표 주자 러쉬의 제품을 애정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입술 주변으로 은은하게 퍼지는 과일향이 독특한 제품이에요. 피부 진정에 좋은 로즈 워터와 칸데릴라 왁스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입술 위에 도톰한 보습막을 얹어놓은 듯 오랫동안 촉촉해요. 톡톡 두드리듯 발라주는 것을 추천해요.” -유진(여성조선 스타일 에디터) 
 
로즈 워터와 터키쉬 로즈 오일, 칸데릴라와 오렌지 필 왁스가 마치 입술에 로즈 레몬에이드를 머금은 느낌을 준다. 12g 1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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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오에스 비건 립 케어 밤 #블랑 
 
“식물성 천연 유래 성분만 사용하다 보니 보습 효과가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끈적이지 않으면서 은은한 윤광이 돌고 오랫동안 입술 위에 수분을 유지시켜줘 비건 립밤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었어요. 발림성도 뛰어난 편이라 입술 주름 사이에 효과적으로 도포돼요.” -권유경(유유클리닉 원장)
 
한국 비건인증원에서 인증된 식물성 자연 유래 성분에 투명한 색상으로 끈적이지 않고 윤기 나는 입술을 만들어준다. 3.9g 1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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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28 입술 바를거리 L2 
 
 
“유기농 원료로 아이가 사용해도 좋을 만큼 안전한 성분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손가락의 온도로 가볍게 문질러 입술에 슥슥 발라주면 부드럽게 도포되는데 무겁지 않은 제형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휴대하면서 멀티 밤으로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손희정(보보리스 원장) 
 
카카오씨 버터가 거칠어지기 쉬운 입술과 입가를 부드럽게 감싸주며 건강한 영양과 보습감을 채워준다. 13g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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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틴티드 블루밍 밤
 
“입술 위에 바르자마자 부드럽게 녹아드는 멜팅 텍스처에 은은한 펄감이 돋보이는 아이템이에요. 프레시한 무드의 향이 사용할 때마다 기분을 전환해주고요. 제형 자체가 적당히 끈끈해 덧바르지 않아도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케이스 모양도 독특해요.” -소연(가수) 
 
개개인의 입술에 어울리는 컬러로 바꿔주는 리바이버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틴트 효과가 있으며 식물성 유기농 오일 성분으로 촉촉하다. 3.1㎖ 2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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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릭서 비건 립버터 아가베 듀오 
 
“립밤의 경우 대부분 석유 추출물인 바세린 성분을 사용하는 브랜드가 많은데 이 제품은 자연에서 얻은 시어버터와 아가베로 영양을 준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시어버터는 지친 피부에 활력과 보습 효과를 주거든요. 특유의 번들거림이 없이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장점이에요. 지속력도 높은 편이에요.” -권유경(유유클리닉 원장)
 
여린 입술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집중적으로 공급해 각질 걱정 없이 매끄러운 상태를 연출한다. 3.9g×2ea 2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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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아워 비건 립밤 
 
“가볍고 심플한 패키지에 탄탄한 제형이 입술 위에 부드럽고 균일하게 도포돼요. 촉촉함도 오랫동안 유지되고요. 덧발라도 무겁거나 밀리는 느낌이 없어 자주 손이 가는 아이템이에요. 은은한 핑크 컬러가 얼굴에 내추럴한 혈색을 더해주는데 제형 자체에 쿨링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유용할 것 같아요.” -손희정(보보리스 원장) 
 
아프리카 아카시아 나무의 씨앗을 손으로 채취한 천연보습인자로 입술을 오랜 시간 촉촉하게 유지한다. 3.7g 9천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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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떼 어센틱 립밤 #메릴리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이에요. 입술 온도에 따라 컬러 피그먼트가 반응해 자연스럽게 발색되는데 컬러 틴트를 별도로 사용하지 않아도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으면서 단독으로 사용하기 편리해요. 도포 후엔 끈적이지 않고 입술 위에 포근하게 얹어지는 느낌이 들며 오랫동안 촉촉해요.” -유진(여성조선 스타일 에디터)
 
입술 온도에 따라 컬러 피그먼트가 반응해 자연스러운 나만의 컬러로 발색을 도와주며 복숭아씨 오일이 들어 있어 촉촉하다. 3.4g 3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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