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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에 홀릭하다

2021-04-07 09:04

글 : 최주현  |  사진(제공) :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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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만 되면 도지는 단발병. 과감한 숏커트부터 어깨 단발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는 여배우의 헤어스타일을 분석했다.

제품 모로칸오일(1666-5125), 브리티시엠(02-518-3444), 실크테라피(1588-2835), 제니하우스코스메틱(02-515-7115), 아모스프로페셔널(080-023-0707), 쏘내추럴(02-573-6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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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gojoonhee
밝은 계열로 염색해 생기를 더하고 눈썹까지 내려오는 시스루뱅으로 보이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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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k_hanna_ 
어깨에 살짝 닿는 짧은 길이로, 귀 밑으로 층을 내 가벼운 질감을 살려 커트했다. 앞머리는 헤어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연출해 특유의 부드러운 인상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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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taeri_action 
단발병을 유발시키는 대표적인 헤어스타일. 중단발 기장에서 C컬 펌으로 모발을 풍성하게 연출했다. 발랄하고 경쾌해 보이며 길이가 길어지면 우아한 분위기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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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itsme_seohyunjin 
그동안 유지했던 긴 머리를 똑단발로 잘라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어깨 위로 올라간 헤어스타일은 한층 어려 보이는 인상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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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sungryoung_kim 
50이 넘은 나이지만 과감한 커트로 미소년의 이미지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 밝은 헤어 컬러와 질감 처리로 가볍고 경쾌한 느낌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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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jeonjongseo_fanpage 
전체적으로 무겁게 떨어지지만 앞머리에 살짝 층을 내서 부드러워 보이는 느낌을 연출했다. 볼륨을 많이 주지 않고 내추럴한 드라이로 마무리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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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yum_118 
매번 다양한 헤어스타일 변신을 시도하는 그녀. 숏커트에서 머리를 기르는 중이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앞머리와 단정하게 정돈된 귀밑 기장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HAIR ITEM Pick6
 
단발머리를 케어하고 아름답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6가지 아이템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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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르간 오일과 아르간 버터, 코코넛에서 추출한 지방산이 모발을 윤기 있고 탄력 있게 가꿔주는 모로칸오일 스무딩 마스크. 250㎖ 6만6천원, 500㎖ 9만9천원. 
 
2 아나토 콤플렉스 성분으로 자외선,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모발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고 회복을 도와주는 브리티시엠 아나토 헤어 오일. 70㎖ 3만2천원, 140㎖ 5만8천원. 
 
3 단백질과 콜라겐 성분이 빈틈없이 헤어에 볼륨을 채우고 탄력을 올려주는 실크테라피 퍼펙트 페어. 150㎖ 4만5천원. 
 
4 트리트먼트에 한 방울만 섞어 사용해도 자연 유래 단백질이 모발 속을 채워 손상모를 개선해주는 제니하우스 하이드로케라틴 리페어 앰플. 100㎖ 1만5천원. 
 
5 약해지는 헤어와 두피에 활력을 불어넣어 탄력과 볼륨감을 부여하고 탈모 증상을 완화시키는 아모스프로페셔널 그린티 액티브 샴푸. 500g 3만2천원대. 
 
6 강력한 세팅력으로 스타일을 고정시켜 방금 고데를 한 것처럼 오랜 시간 볼륨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쏘내추럴 올 데이 세팅 헤어 픽서. 80㎖ 1만5천원. 
 
 
EXPERT’S TIP
 
 
“2021년 전반적으로 눈길을 끄는 단발 트렌드는 숏커트든 중단발이든 볼륨과 가벼운 질감을 제대로 살리는 거예요. 동시에 일자로 떨어지는 ‘태슬컷’도 세련된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어 주목받고 있어요. 사람마다 어울리는 단발 스타일이 제각각이라 어느 한 가지 스타일만 고집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20~30대는 태슬컷을, 40대 이상은 층을 줘 볼륨을 강조한 단발을 추천합니다. 단발머리는 앞머리와 정수리에 볼륨을 주는 것이 관건인 만큼 이와 관련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평소 손상 케어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데, 모발의 길이가 짧다면 긴 머리보다 모발의 손상 정도가 눈에 더 잘 띌 수 있기 때문이에요. 단발머리는 머리숱이 풍성해 보이는 것이 관건이거든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듬뿍 선사하는 샴푸와 트리트먼트로 꾸준히 관리해보세요. 탈모 완화 기능성 제품을 선택해도 좋을 것 같아요.”  -신재(제니하우스 부원장, 강한나 담당) & 유미(제니하우스 부원장, 전종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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