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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막바지 겨냥해 판로 확대하는 면세업계...최대 88% 할인까지

2021-08-27 13:18

글 : 유진 기자  |  사진(제공) : 리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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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씽크와 쿠팡, 롯데온&롯데면세점 등이 코로나19로 쌓인 재고 면세품 판매하며 소비자 접근성을 강화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면세업계 또한 매출에 큰 타격을 받았다. 사람들의 발길이 끊기며 재고 면세품 또한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했다. 이에 면세업계들은 쌓여가는 재고 면세품을 소진하기 위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최대한 확대하는 등 판매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파격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하거나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보하면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이미지] 리씽크 재고 면세품 선글라스 기획전.jpg
리씽크 재고 면세품 선글라스 기획전

 재고 전문몰 리씽크의 명품 선글라스 기획전 

재고전문몰 리씽크는 휴가 막바지를 겨냥해 재고 면세품 선글라스 총 약 2,000여개를 최대 8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가을맞이 명품 선글라스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디올, 구찌,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해외 명품 선글라스 등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구찌 선글라스는 정상가 608,000원에서 88% 할인된 가격인 79,000원, 디올 스텔레어 선글라스는 487,000원에서 80% 할인된 가격인 99,000원에 판매한다. 리씽크에서는 정상적으로 통관 절차를 밟은 국내 면세점의 재고 상품들을 판매한다. 그 외에도 약 2,600여개의 건강식품, 화장품, IT 기기 등 재고 면세품을 최대 82% 할인한다.

 

쿠팡 마켓플레이스 X 신라면세점 

쿠팡 마켓플레이스는 신라면세점과 손잡고 ‘재고 면세품’ 판매를 진행한다. 기존에 신라면세점의 경우 자체 채널인 ‘신라트립’에서만 재고 면세품을 판매해 왔으나, 지난 7월부터 판로 확대를 위해 쿠팡 마켓플레이스와 협력해 쿠팡에서도 재고 면세품을 찾아볼 수 있다. 고객들은 쿠팡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신라면세점이 보유하고 있는 100여개 브랜드의 2,000여개 재고 면세품을 면세점 정상가격 대비 최대 74%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온 & 롯데면세점 '면세점 미리 가기' 행사 

롯데온과 롯데면세점은 이번 달 31일까지 ‘면세점 미리 가기 2탄: 랜선 듀티프리런’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온과 롯데면세점은 7월부터 진행 중인 ‘면세점 미리 가기’ 행사는 매월 특정 브랜드를 선정해 특가에 선보이고 있다. 이달 행사에서는 20대~30대 소비자에게 인기 있는 MSGM의 100여 개 상품을 최대 40% 할인한다. MSGM 외에도 끌로에 등 해외 명품 80여 개 브랜드의 2만여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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