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STYLE
  1. HOME
  2. STYLE
  3. fashion

화사 효과

2021-06-14 09:31

글 : 문수진 여성조선부  |  사진(제공) : 인스타그램(@_mariahwasa)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패션 업계에서 현재 가장 핫한 인물을 꼽으라면 단연 화사다. 루이 비통부터 베르사체, 돌체앤가바나, 불가리까지 입고 걸치는 모든 것이 유행이 되는 ‘화사 효과’에 대하여.

제품 루이 비통(02-3432-1854), 맥(02-6971-3291), 버버리(02-3485-6583), 불가리(02-2056-0172), 엣지유(080-020-0770), 자라(02-512-0728), 타미 힐피거(02-752-3572)
GLAM & SPORTY
 
그룹 마마무가 처음 등장했을 당시, 인형 같은 외모의 걸그룹이 주목받던 시대였다. 소울풀한 음악과 탄탄한 보컬로 걸그룹 사이에서 마마무는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마무에서도 확고한 음악성과 스타일리시한 패션 스타일로 주목 받던 화사는 솔로 활동을 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더욱 확고히 했다. 그녀의 과감한 스타일과 당당한 애티튜드는 패션계가 주목하기에 충분했다. 구찌부터 루이 비통, 프라다, 돌체앤가바나, 버버리, 불가리까지, 수많은 패션과 주얼리 하우스에서는 화사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그녀의 패션 스타일 키워드는 그램 & 스포티. 빈티지한 데님에 크롭트 톱을 매치한 뒤 럭셔리한 주얼리를 여러 개 레이어드하는 스타일을 즐긴다. 편안한 트레이닝 슈트도 자주 입는데, 여기에는 베이지 오버 립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줘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되게 소화한다. 날카롭게 마무리한 네일아트와 길고 짙은 속눈썹을 매치하는 것은 그녀를 상징하는 스타일이다. 트레이닝 슈트 오버사이즈 트레이닝 슈트를 즐겨 입는다. 주로 상의와 하의의 컬러는 다르게 해 독특하게 매치하는 것을 선호한다.
 
202106_084_2.jpg
1 큼직한 브랜드 로고를 더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한 스웨트셔츠. 11만9천원, 타미 힐피거. 2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베이식 트레이닝팬츠. 가격미정, H&M. 3 브랜드 로고를 전면에 프린트한 버킷햇. 가격미정, 루이 비통. 4 베이지 컬러의 ‘맥 파우더 키스 립스틱 인플루언셜리 잇’ 립스틱. 가격미정, 맥.5집에서도 쉽게 젤 네일을 연출할 수 있는 젤 네일 스티커. 1만2천8백원, 엣지유.

 

 
버킷햇 머리에 깊숙이 쓸 수 있는 버킷햇 또한 그녀가 자주 애용하는 아이템. 트레이닝 슈트와 함께 매치하는 것을 즐긴다. 
 
스웨트셔츠 편안한 느낌의 스웨트셔츠는 가장 자주 입는 아이템 중 하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줘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한다. 
 
누디 네일 날카로운 팁 디자인에 컬러는 화이트부터 베이지까지 누디한 컬러를 입힌다. 때론 블랙 컬러로 그림을 그려 넣어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누드 립 옅은 브라운 컬러의 누드 립은 그녀가 항상 하는 메이크업이다. 속눈썹은 과장해 길고 짙게 연출하고 입술은 매트하게 마무리 하는 것이 그녀의 메이크업 노하우. 
 
202106_084_3.jpg
1 클래식한 체크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카디건. 가격미정, 버버리.2 뱀을 형상화한 독특한 디자인의 ‘세르펜티 바이퍼’ 네크리스와 링. 가격미정, 불가리. 3트레이닝 슈트 오버사이즈 트레이닝 슈트를 즐겨 입는다. 주로 상의와 하의의 컬러는 다르게 해 독특하게 매치하는 것을 선호한다. 4미니멀 디자인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슬리브리스 원피스. 5만9천원, 자라.5 여름의 다양한 룩에 잘 어울리는 화이트 데님팬츠. 4만9천원, 자라. 6빈티지한 디테일을 강조한 데님팬츠. 4만9천원, 자라.

 

 
럭셔리 주얼리 다양한 굵기와 디테일의 네크리스와 링을 레이어드하는 것을 선호한다. 트레이닝 차림에도 주얼리는 잊지 않는 것이 화사의 스타일링 공식. 
 
클래식 카디건 간결한 슬리브리스톱과 데님을 매치한 룩에 베이식 스타일의 클래식 카디건을 걸친다. 길이가 긴 카디건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그녀의 스타일.
 
화이트 컬러 화이트 코트부터 재킷, 팬츠에 이르기까지 올 화이트로 스타일링 하는 것을 즐긴다. 올 화이트 룩을 우아하고 럭셔리한 스타일로 풀어낸다. 
 
빈티지 데님 허벅지가 드러날 정도로 과감한 빈티지 디테일을 준 데님을 즐겨 입는다. 컬러는 자연스럽게 물이 빠진 옅은 컬러를 선호한다. 

슬리브리스 원피스 과감한 룩을 스스럼없이 도전하는 그녀답게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자주 연출한다. 스니커즈와 믹스매치해 개성 있게 풀어낸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