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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에르메스의 헤리티지 전시: 가방 이야기

2021-06-03 09:40

글 : 유진 기자  |  사진(제공) :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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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전통과 최고의 장인 정신을 자랑하는 럭셔리 브랜드 에르메스가 6월 6일까지 성동구 서울숲 ‘디뮤지엄’에서 <에르메스, 가방 이야기>를 테마로 전시회를 열고 있다. 20세기 초 등장한 ‘오뜨 아 크로와’ 가방부터, 1978년~2006년 장 루이 뒤마 회장이 디자인한 ‘유머가 있는 가방’까지 브랜드 에르메스 가방의 모든 역사를 만날 수 있다.


Once Upon a Bag_Installation view_Entrance_ Photo by Kyungsub Shin.jpg
에르메스, 가방 이야기 전시전경, 에르메스, Photo ©Kyungsub Shin

 

 

The Families of Bags_Belt-bodice_Photo by Kyungsub Shin.jpg
1890년, 오페라타 미스 헬리예트 (Miss Helyett)에서 주연을 맡은 오페라 가수이자 배우인 비아나 듀하멜(Biana Duhamel)을 위해 에르메스가 제작한 가죽 코르셋 벨트. 에밀 에르메스 컬렉션. Photo ©Kyungsub Shin

 

 

The Families of Bags_Sac a depeches briefcase_Photo by Inki Kang.jpg
삭 아 데페쉬 서류가방, 1950년, 복스 카프스킨, 에르메스 크리에이션 아카이브. Photo ©Inki Kang

 

 

Bags of Mischief_Photo by Kyungsub Shin.jpg
유머가 있는 가방, 에르메스, Photo ©Kyungsub Shin

 

 

Dream and Creativity_Birkin 20 Faubourg by Night_Photo by Kyunsub Shin.jpg
버킨 셀리에 포부르 바이 나잇 백, 2019년, 마담 카프스킨, 스위프트 카프스킨, 솜브레로 카프스킨, 알레그로 카프스킨, 매트 엘리게이터, 컨템포러리 컬렉션. Photo ©Kyungsub Shin

 

 

Dream and Creativity_Sac Kelly_Photo by Inki Kang.jpg
켈리 플룸 백, 2014년, 깃털, 스웨이드와 누벅 카프스킨, 2014년 가을-겨울 파리 포부르 생토노레 에르메스 매장 윈도 디스플레이를 위해 주문 제작된 가방, 에르메스 크리에이션 아카이브. Photo ©Inki Kang

 

 

The Families of Bags_City bag_Photo by Kyungsub Shin(1).jpg
시티(City) 백 - 1956년부터 켈리(Kelly)로 개명, 1935년경, 복스 카프스킨. 에르메스 크리에이션 아카이브. Photo ©Kyungsub Shin

 

 

The Haut a Courroies Bag_Photo by Inki Kang.jpg
승마용품을 담을 수 있는 오뜨 아 크로아(Haut à courroies) 백, 1910년경, 그레인 카우하이드, 에르메스 크리에이션 아카이브, Photo ©Inki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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