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STYLE
  1. HOME
  2. STYLE
  3. fashion

멀티 엔터테이너 제니퍼 로페즈의 스타일 포인트

2021-04-11 09:18

글 : 문수진  |  사진(제공) : 인스타그램 @jlo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연기, 음악, 사업 모든 분야에 걸쳐 제니퍼 로페즈가 끼치는 영향력은 막대하다. 연예인 패션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판매부터 향수 업계 2위의 판매를 기록한 멀티 엔터테이너 제니퍼 로페즈의 패션을 소개한다.

제품 네파(1666-2096 ), 디올(02-513-3232), 매치스패션(080-822-0307), 맥(02-6971-3291),
앤아더스토리즈(02-3442-6477), 이자벨 마랑(02-516-3737), 자라(02-512-0728)
SPORTY & GLAM
 
 
제니퍼 로페즈는 워커 홀릭으로 유명하다. 본인의 이름을 내건 향수부터 연기, 음악까지 모든 분야에 걸쳐 1위를 탈환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빌보드 핫 차트 100 1위를 동시에 거머쥔 연예인은 그녀가 유일하다. 부모님은 연예인의 길을 가려는 그녀를 강하게 반대했으나, 대학교를 자퇴하고 결국 뮤지컬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길을 들어섰다. 무명 생활을 보내던 그녀에게 영화 <셀레나(Selena)> 출연은 큰 기회였다. 그녀는 라틴 팝 가수인 주인공 역으로 열연해, 영화계에 얼굴을 알리게 됐고, 많은 호평을 얻었다. 1999년에는 30세의 나이로 가수 데뷔를 했는데, 발매하자마자 엄청난 화제를 이끌어내며 우려와 다르게 빌보드 핫 100 1위를 차지했고, 곧  유럽 싱글 차트를 석권했다. 최근에는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10의 심사위원으로 발탁돼 소탈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그녀는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잘 알려져 있는데, 패션 키워드는 스포티 & 글램. 복근이 보이는 크롭트 톱, 깊게 파인 피트한 브이넥 원피스 등 몸매가 잘 드러나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힙합과 R&B 음악을 하는 뮤지션답게 편안하고 캐주얼한 트레이닝 슈트도 즐겨 입는다. 액세서리는 볼드한 네크리스나 후프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큼직한 보잉 선글라스로 세련된 멋을 더한다. 
 
202104_104_2.jpg
1 사랑스러운 피치 컬러 버킷햇. 가격미정, 디올. 2 미니멀 디자인의 튜브 톱. 가격미정, 제이드 스윔at 매치스패션.3 러플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블라우스. 67만9천원, 이자벨 마랑.4 브랜드 로고로 포인트를 준 스웨트셔츠. 43만9천원, 이자벨 마랑.

 

크롭트 톱 그녀의 근육질 몸매가 돋보일 수 있는 크롭트 톱을 자주 입는다. 트레이닝팬츠부터 와이드 팬츠까지 다양한 룩에 매치한다. 
 
버킷햇 머리에 깊숙이 쓸 수 있는 버킷햇 또한 그녀가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 트레이닝 슈트와 함께 매치하는 것을 즐긴다. 
 
화이트 슈트 화이트 코트부터 재킷, 팬츠에 이르기까지, 공식 석상에서 올 화이트로 스타일링하는 것을 즐긴다. 올 화이트 룩을 우아하고 기품 있는 스타일로 풀어낸다. 
 
트레이닝 슈트 힙합 뮤지션인 그녀는 오버사이즈 트레이닝 슈트를 즐겨 입는다. 주로 상의와 하의의 컬러를 통일해 매치하는 것을 선호한다. 
 
202104_104_3.jpg
5 곡선으로 디자인한 후프 이어링. 2만5천원, 앤아더스토리즈.6 세련된 디자인의 보잉 선글라스. 가격미정, 디올.7 자연스러운 느낌의 베이식 니트 톱. 가격미정, 자라.8 그레이 컬러로 활용도 높은 레깅스. 가격미정, 네파.9 베이지 컬러의 ‘맥 파우더 키스 립스틱 인플루언셜리 잇’ 립스틱. 가격미정, 맥.10 깊은 브이넥이 우아한 네크라인을 연출하는 원피스. 가격미정, 레이 at 매치스패션.

 

 
빅 후프 이어링 얼굴 반쪽이 가려질 만큼 사이즈가 큰 빅 후프 이어링은 그녀를 상징하는 아이템. 올백 헤어스타일에 큼직한 후프 이어링을 매치하는 것을 좋아한다. 
 
보잉 선글라스 얼굴의 절반을 가릴 만한 큼직한 보잉 선글라스도 그녀의 시그너처 아이템이다.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에 보잉 선글라스로 스포티한 포인트를 준다.  
 
니트 톱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 또는 오트밀 컬러의 브이넥 니트는 의외로 자주 입는 아이템. 니트 톱을 입을 때는 헤어스타일을 묶지 않고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준다. 
 
레깅스 탄탄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레깅스는 그녀가 가장 즐겨 입는 아이템. 크롭트 톱과 매치해 복근을 드러내는 것이 그녀의 스타일. 
 
브이넥 원피스 복근까지 깊게 파인 브이넥 원피스는 공식 석상에서 자주 입는 아이템 중 하나다. 몸에 피트한 리틀 블랙 미니 드레스를 선호한다. 
 
누드 립 옅은 브라운 컬러의 누드 립은 그녀가 항상 하는 메이크업이다. 속눈썹은 과장해 길고 짙게 연출하고 입술은 윤기만 더하는 것이 그녀의 메이크업 노하우.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생활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