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STYLE
  1. HOME
  2. STYLE
  3. fashion

착한 패션, 에코플랜들리 아이템

2020-07-13 10:03

진행 : 문수아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지속 가능한 패션’이 이슈로 떠오르면서 친환경 패션이 트렌드로 급부상했다. 플라스틱 폐기물로 만드는 신발과 자투리 직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의류뿐 아니라 제조 과정부터 친환경 소재를 선택하는 브랜드가 점차 늘고 있다. 착한 패션, 에코프랜들리 아이템을 소개한다.
Natural Hat
‘칼라마스’라는 식물의 나무줄기에서 채취한 가볍고 매우 거친 섬유인 라탄은 여름에 특히나 사랑받는 소재다. 두꺼운 밧줄뿐 아니라 의자, 가방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사용된다. 그중 모자는 특히 무더운 여름 바캉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챙이 넓은 라탄 모자는 가볍고 통풍이 좋은 것이 장점. 코튼 화이트 롱 원피스와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시원한 리조트룩을 완성해보자. 화려한 보태니컬 프린트 셔츠와 함께 하면 이국적인 스타일도 쉽게 연출할 수 있다.
 
본문이미지
1 넓은 챙이 자연스러운 무드를 완성하는 모자. 가격미정, 로로피아나.
2 성글게 짜 완성한 로맨틱한 느낌의 모자. 가격미정, 디올.
3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페도라. 가격미정, 에르메스.
4 라피아로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한 독특한 선바이저. 가격미정, 헬렌카민스키.
5 동그랗고 유연한 실루엣이 부드러운 느낌을 연출하는 모자. 가격미정, 헬렌카민스키.
6 스트라이프 패턴이 경쾌한 느낌을 전하는 모자. 가격미정, 에트로.
 
 

Clean Bag
점잖은 것 같으면서도 입히는 색에 따라 경쾌한 느낌으로 180도 변신 가능한 것이 캔버스의 매력. 이번 시즌 패션 하우스에서는 캔버스를 활용한 다양한 디자인의 백을 출시했다. 버버리에서는 브랜드 로고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토트백을 선보였고, 에르메스에서는 비비드 프린트를 입힌 경쾌한 드로스트링 백을 내놓았다. 캐주얼 룩과 슈트 모두에 잘 어울리는 캔버스 백을 찾고 있다면 디자인은 클래식한 것을 선택할 것. 자연스러우면서도 베이식한 느낌이 다양한 룩에 잘 매치된다.
 
본문이미지
1 브랜드 로고로 포인트를 준 쇼퍼백. 가격미정, 디올.
2 비비드 프린트가 경쾌한 느낌을 연출하는 드로스트링 백. 가격미정, 에르메스.
3 클래식 디자인과 캔버스 소재가 의외의 조화를 이루는 토트백.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4 브라운 톤온톤 컬러가 클래식한 매력을 풍기는 숄더백. 가격미정, 버버리.
5 거친 캔버스와 가죽의 조화가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는 토트백. 가격미정, 버버리.
6 스트라이프 패턴이 세련된 멋을 더하는 빅 쇼퍼 백. 가격미정, 지방시.
7 비비드 옐로 컬러가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토트백. 가격미정, 로로피아나.
 
 

Unaffected Bag

패션계에서 환경 문제를 논하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영향을 받은 아이템은 백이다. 내로라하는 브랜드에서도 에코백을 잇따라 출시했다. 들기 편하고 가벼운 에코백의 유행은 이번 시즌에도 유효하다. 빈티지한 멋을 살린 코튼 에코백은 여름철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완성하는 키 아이템. 여름 하면 떠오르는 네트백이 올해 더욱 유행할 예정. 얇은 실로 매듭을 만들거나 야자나무 줄기를 엮어 만든 제품까지 다양한 친환경 소재의 네트백이 런웨이를 점령했다.
 
본문이미지
1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소재가 멋스러운 숄더백. 가격미정, MM6.
2 매듭에 변화를 줘 입체적으로 표현한 백. 가격미정, 지방시.
3 캐주얼 룩에 자연스럽게 매치하기에 좋은 숄더백. 1백18만원, 이자벨마랑.
4 블랙 컬러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토트 겸 숄더백. 가격미정, 지방시.
5 쥐 모티프를 익살스럽게 풀어낸 토트백. 가격미정, 구찌.
6 시크한 멋을 전하는 빅 쇼퍼백. 가격미정, 펜디.
7 브라운과 베이지 컬러가 클래식한 조화를 이룬 토트 겸 숄더백. 가격미정, 알렉산더 맥퀸.
8 브랜드 심볼을 클로징으로 활용한 토트 겸 숄더백. 가격미정, 펜디.
 
 

Fashionable Toe

얇은 실로 엮어 메시 디자인한 슈즈가 올 상반기 잇템으로 떠올랐다. 힐부터 앵클부츠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메시 슈즈를 거리에서 쉽게 만날 수 있을 정도. 비건 레더로 제작한 두툼한 굽의 어글리 스니커즈의 유행도 계속된다. 둔탁한 디자인이 자칫 더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컬러는 베이지 또는 화이트로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라피아로 굽을 마무리한 플랫폼 샌들도 꾸준히 사랑받는 아이템. 와이드 팬츠에 가볍게 신어 시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강조해보자.
 
본문이미지
1 비건 소재로 디자인한 친환경 스니커즈.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2 메시 소재의 독특한 앵클부츠. 가격미정, 디올.
3 우드 굽으로 포인트를 준 플랫폼 샌들. 가격미정, 스텔라 매카트니.
4 자수로 브랜드 로고를 새겨 넣은 슬라이더. 가격미정, 디올.
5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한 샌들. 6만9천원, 자라.
6 자연스러운 멋을 풍기는 플랫 슈즈. 가격미정, 로로피아나.
7 매듭으로 포인트를 준 샌들. 7만9천원, 자라.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