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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영수증' 강남, 수입 얼마나 대단하길래…MC들 동공지진

2021-09-17 20:2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국민 영수증', '대한외국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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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영수증'에 출연한 가수 강남이 수입을 공개해 MC들의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강남의 아버지는 일본 호텔 사장이며 이모부는 연 매출 500억 원의 유명 구두 브랜드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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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남이 남다른 수입으로 '국민 영수증' 3MC를 놀라게 만든다. 오늘(9월 17일) 방송되는 KBS Joy '국민 영수증' 2회에서는 강남의 영수증을 분석하는 3MC 송은이, 김숙, 박영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송은이는 "보통 '와카남'은 와이프 카드를 쓰는 남자를 말하지만, 이분은 와이프를 위해 카드를 쓰는 남자"라며 강남을 소개한다. 이후 강남의 영수증 분석이 시작되고, 고액의 닭 조형물 구매 내역이 3MC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강남은 "저한테 닭이 좋다고 해서 샀는데 며칠 뒤에 아내 이상화에게 광고가 들어왔다. 그래서 가운데 닭을 또 샀더니 며칠 뒤에 제게도 말도 안 되는 좋은 일이 생겼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3MC는 불신에 찬 눈으로 그를 바라보고, 결국 강남이 좋은 일로 인해 벌어들인 수입을 살짝 공개하자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3MC는 "닭 어딨어", "영수증을 분석할 필요가 없다", "닭 사러 가자"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내고, 그중에서도 '국민 대표 참견러' 박영진이 "말을 아끼겠다"라고 선언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강남의 수입과 영수증 내역은 9월 1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국민 영수증'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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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재력은? 일본 호텔 사장 아버지-500억 매출 이모부

강남 집안의 재력이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강남의 아버지는 일본에서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은 가수 꿈을 위해 아버지의 회사를 승계하지 않겠다고 해 엄청난 반대에 부딪혔던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 강남의 이모부는 연 매출 500억 원에 달하는 유명 구두 브랜드의 대표 이사인 김원길로 알려졌다. 강남 또한 용산구에 건물을 가지고 있으며 일본에도 집을 소유하고 있는 재력의 소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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