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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댓글 못 참아” 김희재 팬클럽, 악성 댓글러 고발... 무슨 일?

2021-09-17 13:44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마운틴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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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재 팬클럽이 김희재와 그의 가족들을 향해 악성 댓글을 단 악플러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가수 김희재의 팬들이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김희재의 팬 커뮤니티 '김희재 마이너 갤러리' 고소고발팀은 김씨와 그의 가족들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 비방을 한 악플러들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팬들은 이번 고발을 진행하기 위해 지난 달부터 모금을 진행, 법무법인 화우를 선임했다. 화우 측은 "정도가 심한 악플러들을 선별해 강경하게 법적 대응한다"고 밝혔다.

명예 소방관 위촉+패션 브랜드 모델까지...

 

그런가하면 이날 김희재의 명예 소방관 위촉 소식도 전해졌다. 이는 최근 TV조선과의 계약이 만료돼 홀로서기에 나선 직후 행보라 눈길을 끈다.

 

김희재가 정식 명예 소방관으로 위촉되는 날은 오는 27일이다. 소방청 관계자는 "김희재 소방관의 진심을 느꼈다. 태어날 때부터 선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위로의 대명사로 불리는 김희재의 목소리가 아프고 힘들고 지친 국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재는 평소 인터뷰 때나 팬들에게 메세지를 쓸 때마다 "항상 남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어릴 때부터 활동을 해오며 나부터도 도움이 간절할 때가 많더라. 그럴 때 ‘누군가 작은 도움이라도 줬다면’ 이라는 생각을 하며 자랐다. 이제 천천히 (남을 돕는 일을) 해볼 생각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패션 업계도 김희재를 주목하고 있다. 김희재는 15일 바이브레이트 의류 및 모자 모델로 낙점됐다. 바이브레이트는 '한국 연예인 모자'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중화권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업체는 최근 중국 진출을 선언한 김희재와 손을 잡고 컬래버레이션 준비에 한창이다.

 

바이브레이트 측은 "올해 중화권 온오프라인샵에서 마케팅 중인 상품들의 콘셉트가 '귀여운 안정감과 편안함'이다. 김희재가 딱 맞는 모델이라 생각해 러브콜을 보냈고, 현재 프랑스 디자이너를 영입해 스타일을 맞추는 디자인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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