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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종영 앞둔 거미 “기억에 남는 참가자는…”

2021-09-16 15:03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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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가 KBS2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거미는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거미 [제공_씨제스엔터테인먼트] (1).jpg

KBS2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최종회가 105일 방송된다. 방영 내내 거미는 심사위원으로서 후배 아티스트에게 조언하고 공감했다. 최근 치러진 11 라이벌전에서 김수영 참가자의 무대를 본 그는 부담감이 많았을 텐데 이 정도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건 정말 수준 높은 분이다. 또 기대가 된다고 격려했다. 참가자들의 마지막 무대를 향한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거미가 소속사를 통해 일문일답했다.

 

종영을 앞둔 소감은.

지난 여름부터 주옥같은 명곡들을 듣는 시간이 행복했는데 벌써 끝난다고 하니 많이 아쉽고 섭섭하다.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른 것 같다.

 

이번 오디션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계기는.

개인적으로 7090음악들을 너무 좋아하는데 그때 그 시절 음악들로 이뤄지는 오디션이라고 하니 흥미로웠다. , 너무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주저하지 않고 합류했다.

거미_우리가_사랑한_그노래_새가수_3화_방송캡처.jpg

심사하면서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은.

참가자 개인의 음악적 역량과 해석을 들으며 공감하고, 솔직한 감상평과 조언을 하려고 했다.

 

기억에 남는 참가자는.

너무 많아서 일일이 이름을 다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전반적으로 노래 실력들이 굉장히 수준 높았다. 결승에 올라온 참가들은 모두 인상적이었다.

거미 [제공_씨제스엔터테인먼트] (3).jpg

2의 거미를 꿈꾸며 오디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꿀팁을 전한다면.

오디션은 선곡이 중요한 것 같다. 참가자 본인과 잘 맞는 음악을 선곡하는 것, 무대 위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위한 체력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향후 활동 계획과 시청자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이야기는.

공연을 계획 중이다. 빠른 시일 내에 무대에서 여러분들을 만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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