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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짝꿍' 임영웅x류지광 팝송도 찰떡 100점 획득

2021-09-16 11:2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류지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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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트롯 짝꿍쇼에서 최고의 짝꿍으로 뽑힌 임영웅과 류지광이 마리클 부블레의 'HOME'을 선곡, 100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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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류지광이 ‘최고의 짝꿍’으로 선정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에서는 TOP6 멤버들과 박구윤-류지광-나태주-이대원-신인선-김경민과 함께한 ‘뽕생연분-트롯 짝꿍쇼’ 하이라이트 ‘전국 짝꿍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임영웅은 "마음이 끌리는 대로 왔다"면서 류지광과 짝꿍이 됐고, 감성 장인과 동굴 저음이 한 팀이 되는데 성공했다. 이 외에 황윤성-김경민까지 순조롭게 짝꿍이 탄생했고, 장민호-나태주와 영탁-이대원까지 짝꿍이 되면서 "구윤이 형만 안 왔으면 좋겠어요"라고 외치던 김희재는 결국 박구윤과 짝이 되며 짝꿍 매치가 모두 완성됐다. 

핑크색 티셔츠로 커플의상을 맞춰 입은 임영웅과 류지광은 짝꿍 노래자랑으로 마리클 부블레의 'HOME'을 선곡했다. 이들은 100점을 받으며 촉촉한 감성을 이끌었다. 영탁과 이대원이 ‘밥만 잘 먹더라’로 97점의 고득점을 획득하며 화려한 무대를 이어갔다. 장민호와 나태주는 ‘인생열차’로 특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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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짝꿍' 임영웅x류지광

김희재, 박구윤의 ‘썸’과 이찬원, 신인선의 ‘살다가’를 마지막 무대로 최고의 짝꿍 발표만을 앞두고 있던 순간. 영탁과 이대원이 살림배구 우승 팀으로 10점을 추가 획득하며 임영웅과 류지광을 역전, ‘2021 미스터 뽕’으로 임명되는 반전을 맞았다. 

임영웅과 최고의 짝꿍이 된 류지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영웅과 찍은 다정 투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류지광은 녹화를 마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웅이랑 올만에 함께 했지~ 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었다. 두 사람은 화사한 핑크색 티셔츠를 입고 동그란 안경을 써 쌍둥이 같은 모습이었다. 안경에 스마일 스티커를 귀여움이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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