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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478] 멸치강된장

2021-09-13 11:36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여성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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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장 대신 멸치강된장으로 쌈을 싸 먹으면 훨씬 맛있을뿐더러 반찬이 없을 때 밥에 쓱쓱 비벼 먹기도 좋다. 멸치가 듬뿍 들어가서 고소하기 때문에 쌈밥은 물론 비빔밥에 넣어도 별미다.

강된장.jpg


“멸치는 반드시 마른 프라이팬에 볶아서 다지거나 갈아 넣어야 비린내가 나지 않고 고소해요. 강된장은 볶을 때 타기 쉬우니 양파, 파, 고추, 감자 순으로 넣고 그 위에 된장과 멸치를 올려 익힌 다음, 채소에서 국물이 나오면 재료들을 섞어가며 볶습니다. 그래야 타지 않고 채소의 수분이 어우러져 한층 맛있어져요. 채소를 많이 넣을수록 강된장에 수분이 많아지죠. 된장의 염도가 높다면 물을 2큰술 정도 넣어서 끓이시고요.”

 
기본 재료
마른 멸치 50g, 대파 3뿌리, 감자 2개, 청양고추 1개, 홍고추·양파 ½개씩, 된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만드는 법
1 마른 멸치는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볶은 뒤 칼로 굵게 다지거나 믹서에 넣고 거칠게 간다.
2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는 동그랗게 송송썰기, 감자와 양파는 껍질을 벗겨 씻어 사방 1㎝ 크기로 깍둑썰기한다.
3 냄비에 양파, 대파, 감자, 청양고추, 홍고추, 된장, 멸치를 차례대로 넣는다.
4 마지막으로 고춧가루를 넣고 섞지 않은 상태에서 약한 불에 익히다가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면 감자가 익을 때까지 저어가며 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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