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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주막’ 종영…유태오 “스스로 고립시킨 나, 마음 열어”

2021-09-07 09:36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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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태오가 tvN 예능 <우도주막>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유태오 [제공_씨제스엔터테인먼트] (2).jpg

코로나 때문에 결혼에 어려움을 겪은 신혼부부에게 추억을 선물한 <우도주막>6일 종영했다. 앞서 유태오를 비롯한 김희선, 탁재훈, 문세윤, 엑소 카이가 우도주막 직원으로 나섰다. 이 중 유태오는 메인 셰프로 분해 직접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며 부부의 신혼여행을 한층 더 즐겁게 했다

 

유태오는 멋진 제주도에서 촬영해 행복한 시간이었다. 진심을 다해 요리했고 신혼부부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노력했는데, 예능으로 잘 비친 것 같아 고맙게 생각한다며 멤버들 간 호흡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김희선 선배는 진짜 재미있는 누나다. 애교가 많고 처음부터 끝까지 편했다. 문세윤은 다재다능한 친구이며 사람들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못하는 것이 없다고 언급했다. 이어 탁재훈 형은 똑똑한 사람이다. 카이는 성격이 털털하고 편했다. 덕분에 밍글링하는데 큰 힘이 됐고 든든했다고 덧붙였다.

유태오 [제공_씨제스엔터테인먼트] (3).jpg

아울러 제주 특산품을 마음껏 찾는 재미가 있었다. 푸드 팀 없이 스스로 인터넷 레시피를 검색하며 한식 코스를 준비하는 리얼 예능이었다. 쉬운 촬영은 아니었지만 손님들이 많이 좋아해줘서 고마웠다고 떠올렸다. 한식 요리 스킬이 늘었고 한식에 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뿌듯했다. 영화 <레토> 때부터 지금까지 자신을 고립시킨 면이 있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전환점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유태오는 미국 영화 <페스트 라이브즈(Past Lives)>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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