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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472] 매운 통오징어구이

2021-09-07 10:26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여성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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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통오징어구이는 오징어에 매운 소스를 발라 하루 정도 숙성시킨 뒤 프라이팬에 구워 먹는데, 밥반찬은 물론 소주나 청주의 안주로도 좋다.

매운통오징어.jpg


"오징어를 잘게 썰어 볶는 오징어볶음은 흔한 반찬이지만, 통오징어에 칼집을 내서 구운 통오징어구이는 먹는 사람에게 대접받는다는 느낌을 줄 수 있어요. 애호박과 양파를 큼직하게 썰어 프라이팬에 굽고 함께 곁들이면 이탈리아 요리 같은 느낌도 들지요. 오징어를 살 때는 배를 가르지 말고 내장만 빼달라고 하세요. 오징어 양옆에 일정한 간격으로 칼집을 내면 간도 잘 배고 익었을 때 링 모양으로 썰기도 편하거든요. 매운 통오징어구이는 마지막에 센 불로 한 번 더 단시간에 익혀줘야 간도 잘 배고 풍미도 좋아집니다.”

 

기본 재료
오징어 2마리, 식용유 약간
소스 재료
고추장 5큰술, 간장·설탕·식용유 3큰술씩, 고춧가루(고운 것) 2½큰술, 다진 마늘·정종 2큰술, 케첩·매실 원액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
1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눈과 입을 떼어낸 후 1㎝ 간격으로 양옆에 칼집을 낸다.
2 분량의 재료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3 칼집 낸 오징어에 소스를 부어 간이 잘 배도록 섞고 냉장실에 약 15분간 둔다.
4 식용유를 약간 두른 프라이팬에 양념된 오징어를 올리고 약한 불에서 오징어 속까지 익도록 뒤집어가며 굽는다.
5 오징어가 얼추 익으면 센 불로 올려 앞뒤로 뒤집어가며 재빨리 한 번 더 구운 후 접시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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