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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470] 고추장찌개

2021-09-05 10:13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여성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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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찌개는 기름기가 적은 돼지고기 목살로 끓이기 때문에 국물이 매콤하면서도 담백하다. 입맛 없는 날 밥을 말아 먹으면 따로 반찬이 필요 없고, 비 오는 날 소주 안주로도 좋다.

고추장찌개.jpg

“걸쭉한 맛이 일품인 고추장찌개는 건더기가 푸짐해 보이도록 모든 재료를 큼지막하게 썰어주는 게 조리 포인트에요. 집에서 직접 담근 고추장이 너무 맵다면 시판 고추장을 사용하거나 집고추장과 시판 고추장을 반반 섞어 끓이세요. 고추장찌개는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넉넉하게 끓여서 다음 날 먹으면 고기와 채소에 양념이 배어 더 맛있답니다. 돼지고기를 넉넉하게 넣을수록 훨씬 맛있어지고요.”

 
기본 재료
고추장 270g, 돼지고기 목살 200g, 건표고버섯(불린 것)·감자(큰 것) 2개씩, 청양고추·홍고추 1개씩, 애호박·양파 ½개씩, 두부 ½모, 다진 마늘 2큰술, 참치액 1큰술, 참기름·국간장 약간씩
육수 재료
멸치(육수용) 50g, 다시마 1조각, 물 1ℓ
 
만드는 법
1 마른 프라이팬에 볶은 멸치와 직화로 구운 다시마를 물 담은 냄비에 넣고 20분 정도 끓인 후 건더기를 건져내 육수를 만든다.
2 돼지고기 목살은 사방 3㎝ 크기로 큼지막하게 썬다.
3 불린 표고버섯, 감자, 애호박, 양파, 두부 역시 사방 3㎝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얇게 송송 썬다.
4 참기름을 약간 두른 냄비에 목살을 넣고 볶다가 육수를 붓고 고추장을 푼다.
5 ④에 불린 표고버섯과 감자를 먼저 넣고 20분 정도 끓인 뒤 애호박, 양파, 다진 마늘 순으로 넣는다.
6 감자와 애호박이 다 익었으면 참치액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뒤 두부와 송송 썬 고추를 넣어 한소끔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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