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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에 하룻밤"…장하온, 성매수 루머 부인

2021-07-30 11:54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미스트롯2', 장하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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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출신 가수 A씨가 자신의 팬에게 성매수를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A씨로 지목된 장하온이 이를 부인했다.

가수 장하온이 팬에게 성매수를 제안했다는 루머에 대해 직접 반박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스트롯' 출신 가수 A씨가 팬에게 3000만 원을 요구하면서 성매수를 제안했다는 폭로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이자 인터넷 방송 진행자의 소속사로부터 '돈 3000만원을 주면 이 가수와 하룻밤을 지낼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다. 이를 거절했더니 수차례 협박과 회유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지난 4월 가수 A씨의 인터넷 방송을 시청하다 700만 원 상당의 유료 아이템을 선물한 글쓴이는 이후 A씨와 소속사 대표 B씨를 사적으로 만나 두 차례에 걸친 저녁식사 자리를 했다.


글쓴이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투자를 빙자한 금전을 요구했고, 이를 거절하자 B씨는 "현재 코로나19로 모든 공연이 취소되며 회사가 어려워졌다"면서 "A씨 통장에 3000만 원을 입금해 주면 자신이 자연스럽게 빠지면서 A씨와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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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은 A씨로 장하온을 지목했다. 장하온이 과거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한 적이 있고,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했기 때문이다.


한 네티즌은 장하온의 인스타그램에 "3000만원 사실임?"이라는 댓글도 남겼다. 이에 장하온은 "거짓임"이라고 적으며 해당 루머를 반박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제된 폭로글과 장하온의 댓글 모두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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