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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센언니'로 노선 변경? 목·팔뚝 파격 타투

2021-07-29 15:04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문근영 인스타그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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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근영이 목과 팔뚝에 있는 타투를 공개하며 확 달라진 분위기를 공개했다.

배우 문근영이 파격적인 타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7월 28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꺄. 심심할 땐 타투놀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어둠 속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목과 팔에 새겨진 커다란 타투를 공개, '국민 여동생'의 반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2019년 tvN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한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지난해 9월 16년을 함께한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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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독 데뷔 임박?

문근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헷 나도 입이 근질근질하지만 진짜 따라 할 때까지는 떡밥만 줘야지"라는 글과 함께 TV로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10일에도 문근영은 "생각이 꿈이 되고 꿈이 글이 되고 글이 말이 되고 말이 사람이 되고 사람이 사람들이 되고 그 마음들이 모여 꿈이 실현되었다"는 글과 함께 카메라를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일부 누리꾼이 그를 '감독님'으로 칭해 문근영이 영화감독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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