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권민아, 또 극단적 선택 시도…과다 출혈로 응급 수술

2021-07-29 15:03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권민아, 지민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AOA 출신 권민아가 또 한번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또 다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병원에서 응급 수술을 받았다.


7월 29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권민아는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권민아와 갑자기 연락이 닿지 않는 것을 걱정한 지인이 집을 방문했다가 그를 발견하고 빠르게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권민아는 과다 출혈 상태였으며, 응급 봉합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으나 아직 의식은 회복하지 못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5월 AOA를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한 권민아는 지난해 7월 그룹 활동 당시 리더 지민으로부터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최근에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가 양다리 논란에 휩싸였다.

 

65e.jpg

 

지민·전 남친 향한 폭로 후 극단적 선택 시도 

과거 극단적 선택 시도 전력이 있는 권민아는 이날도 자신의 SNS에 팀 동료였던 지민과 실명을 거론했던 전 남자친구 유씨를 향한 폭로를 이어간 뒤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권민아는 "저는 신지민 언니 사건의 피해자이지 절대 가해자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17살 3월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이래로 10년 동안 손찌검, 욕, 모욕 등을 당했다"고 강조했다.


또 전 남자친구 유씨와 관련해선 "잠수 타지 말고 연락해라. 네가 거짓말 한 거 다 밝히겠다고 해놓고서 전 여자친구한테 돈 빌린 거에 대해서만 적었더라"라며 "나랑 있었던 시간 일주일도 안 되지 않았나? 명품 팔찌 주고 매일 내 카드만 써준 걸로 좀 부족했나봐? 전 여친 돈 얘기 나온 거 보고 나서야 네가 내 앞에서 돈에 관한 이야기들 한 거 이해가 가더라. 누가 보면 수천 만 원 쓴 줄 알겠다고? 일주일도 안 돼서 수천 만 원 바라? 몇 백은 부족해?"라고 폭로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