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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알고 보니 금수저 출신? "아파트 4채, 빌딩 있었다"

2021-06-21 19:5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윤종신정환의 전라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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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이 알고 보니 '금수저' 출신이라는 사실이 본인의 입을 통해 공개됐다. 그는 컨츄리꼬꼬 데뷔 당시 아파트 4채, 빌딩이 있는 부유한 가정환경 속에 성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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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이 '금수저' 출신이라는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지난 6월 18일 유튜브 채널 '윤정신정환의 전라스'에는 '전라스를 구원할 미모의 공백미 그녀 출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배우 및 화가로 활동 중인 이혜영이 등장했고, 윤종신은 신정환과 이혜영의 인연을 궁금해했다. 이들은 잠깐 망설였지만 이내 "접점은 있다"라고 답했고, "(이)상민이 때문에 알게 된 것 아니냐"라고 윤종신이 묻자 고개를 끄덕였다. 


신정환은 "컨츄리꼬꼬 제작자가 있었다"라고 넘어가려했으나 윤종신은 "상민이 때는 몰랐던 거냐"라고 다시 물었다. 이혜영은 "걔(이상민)가 제작자다. 사람이 센스가 없냐"라고 호통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영은 과거 컨츄리꼬꼬 1집 수록곡 '너에게 나를' 코러스에 참여하면서 신정환과 친분을 쌓았다. 이혜영은 "둘이 컨츄리꼬꼬 할 때 '솔직히 말해서 우리 둘이 될 것 같냐'라고 하더라. 그러면서 그냥 월급으로 100만 원씩 주면 안 되냐 그랬다"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신정환은 "재훈이 형이 그때 어려웠다. 나는 여유가 있어서 그냥 컨츄리꼬꼬 하자고 했다"고 했지만, 윤종신과 이혜영이 의아함을 드러내자 "우리집이 좀 살았다"라고 말했다. 윤종신은 "어쩜 그렇게 (부)티가 안 나냐"라고 놀렸고, 신정환은 "아파트가 3~4채 있었고, 빌딩도 있었다"라고 밝혔다. 윤종신은 "그걸 네가 다 날린 거냐"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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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유명 배우 대시 경험 고백 

윤종신은 이혜영이 1730으로 데뷔했을 당시의 미모를 언급하며 "한 100명 대시하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최고의 대시 상대를 묻자 이혜영은 "내가 말하면 안 믿을까 봐 말을 못 하겠다. 남자가 너무 괜찮았다. 상상할 수 없는 사람이다"라며 상대가 배우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녀는 "너무 예쁜 여자친구가 있는 걸 아는데, 우리 모임에 그 사람이 자꾸 나오는 거다. 어느 날 모르는 번호가 뜨길래 받았더니 그 사람이었다. 당시 BMW 아무나 안 탈 때였다. 탔더니 말 없이 가는 거다. 멋있는 척을 하는데도 귀여웠다"고 회상했다. 


이혜영은 "자연농원 수풀이 많은 곳에 차를 세우더니 승용차에 벽치기를 하더라. 잘생겨서 범죄라 생각 안 하고 예술이라 생각했다. '널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심장이 터질 것 같다'라고 하는 거다. 여친이 있지만 오래된 사이였는데 끝날 것 같다면서 기다려 달라고 했다. 근데 그런 상황에 내가 미국으로 간 거다"라며 아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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