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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차익 327억" 비, 청담동 빌딩 매각

2021-06-21 16:57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레인컴퍼니,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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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가 지난 2008년 약 168억원에 사들인 청담동 빌딩을 495억 원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2008년에 사들인 청담동 6층 빌딩을 495억원에 매각했다.


6우러 21일 매일경제는 부동산 업계의 말을 빌려 "비가 지난 2008년 약 168억원에 사들인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본인 소유 빌딩을 최근 495억원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비가 매각한 건물은 대지면적 1024.80㎡, 연면적 3218.94㎡ 규모다. 용적률은 198.41%고 지하3층~지상6층으로 이뤄졌다. 


비는 건물 매입 후 오랜 기간 보유해오다가 2017년 9월부터 신축 작업에 돌입해 2019년 하반기 지금의 모습으로 공사를 마무리했다. 청담동 명품거리와 가깝고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교통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매체는 부동산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매입가격과 매각가격만 단순 비교할 경우 327억원의 차익이 예상된다. 그러나 비가 매입한 후 70~80억원을 들여 빌딩을 신축했고, 취득세, 등록세, 소유권 이전 비용 및 중개수수료를 감안하면 실제 차익은 이보다 더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 사무실로 소개된 적 있는 이 건물은 한 달 임대 수익만 1억원이며 카페, 식당, 미용실 등 다수의 편의시설도 입주해 있다. 2020년 국토교통부·대한건축사협회가 공동주최하는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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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도 강남역 빌딩 203억 매각

지난 5월에는 배우 김태희가 7년 전 개인 명의로 매입한 서울 강남역 빌딩을 203억원에 매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김태희는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7-14 빌딩을 203억원에 매각해 6년 9개월 만에 71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김태희는 개인 명의로 건물 매입 후 2018년 12월 소유권을 자신이 설립한 부동산임대업 법인으로 이전해 빌딩 수익을 관리해왔다.


한편 김태희와 비는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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