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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축구 경기 중 팔 골절 부상 '전치 10주'…'살림남2'는?

2021-06-21 11:5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최수종 인스타그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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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이 축구 경기 중 팔 골절로 전치 10주의 부상을 당했다. 그는 말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며 '살림남2' 녹화는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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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수종이 축구 경기 도중 오른팔 골절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6월 21일 한 매체는 최수종이 지난 6월 12일 오후 서울 근교 한 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친선 축구 경기 중 오른팔이 심하게 부러지는 전치 10주의 중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고 직후 최수종은 인근 병원에서 응급 처치를 받고 남양주 소재 병원으로 옮겨져 이튿날 오전 긴급 수술을 받았다. 

 

최수종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아내인 배우 하희라와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안정을 취해야함에도 지난주 녹화 현장에 깁스를 하고 부상 투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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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이렇게 알려져 조금 민망…'살림남2' 예정대로" 

최수종은 또 다른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다행히 치료를 잘 받았고, 통원 치료가 가능하다고 해서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기로 했다", "전치 10주라고 하지만 말을 하고 걷는 데는 이상이 없다"라고 자신의 현재 상태를 밝혔다. 


그는 "통증이 오면 약을 조금 먹으면 된다. 문제 없다. 이렇게 알려지지 않았으면 방송에서 '조금 다쳤어요' 할 수 있었는데 조금 민망하다"면서 '살림남2' 녹화에도 예정대로 참여할 생각임을 밝혔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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