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한예슬, 김용호 2차 폭로 예고에 "이번엔 확실히 보내주는 거죠?" 공개 저격

김용호, 한예슬 10살 연하 남자친구 "황하나 감옥 간 후 한예슬과 교제" 주장

2021-06-21 00:1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한예슬 인스타그램, '김용호 연예부장' 화면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배우 한예슬의 2차 폭로를 예고한 가운데, 한예슬이 "이번엔 확실히 보내주는 거죠?"라며 공개 저격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용호는 생방송을 통해 한예슬의 10살 연하 남자친구의 전 여자친구가 황하나라고 주장했다.

han.jpg

배우 한예슬이 2차 폭로를 예고한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를 공개 저격했다. 그녀는 6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김용호 씨 READY FOR SECOND ROUND? 이번엔 저 확실히 보내주시는 거죠? 기다리다 지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김용호는 한예슬이 현재 교제 중인 10살 연하의 남자친구가 호스트 출신이며, 한예슬이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을 한 여배우 H씨라고 폭로했다. 한예슬은 남자친구 류성재가 업소에서 일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나머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무차별적인 사생활 의혹 제기로 자신의 명예와 주변인들에게 피해를 준 유튜버들과 악플러들에 법적 대응 방침을 알렸다. 


그러자 김용호는 지난 6월 28일 '김용호 연예부장' 채널을 통해 "언론의 부추김에 그리고 여론에 밀려 한예슬이 결국 법적 대응을 결정한 것 같다"라며 "이번 주 일요일 라이브 방송을 기대해 달라. 더 구체적인 증거들을 공개하겠다"라고 2차 폭로를 예고했다. 


한예슬은 기다림이 길어지자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차 썰 고고?(Feat. 김용호 제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예 아니오' 투표도 받았다. 6월 20일 오후 9시 기준 예가 90%에 달한다. 

kim.jpg

김용호 "류성재, 황하나 감옥 간 후 한예슬과 교제" 

이날 김용호는 '한예슬이 키우는 제비의 정체!'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제가 한예슬이 과거 LA에 있을 때 룸살롱 '일가'에서 일했다고 했는데, 많은 분이 한예슬이 LA의 '가람'이라는 룸살롱에서 일했다고 제보했다"라고 주장했다. 그가 공개한 제보에 따르면, 한예슬은 고등학생 때부터 나이트 클럽에 나가면서 룸살롱에서 일했다. 


김용호는 류성재 동료들의 녹취 파일을 공개했고, 제보자는 "(류성재가) 저희 가게에 있던 마담과 친한 제비였다. 호빠보다 더한 곳이 가라오케다. 제비가 있는 가라오케는 일반 사람은 못 간다. '헤더'라는 대장을 알거나 소개받은 사람만 간다. 한예슬이 간 곳이 제비가 상주한 곳이다"라고 말했다. 


제보자는 또 "한예슬이 모자를 쓰고 휘청휘청하고 가는 걸 봤다. 동생한테 물어봤더니 (한예슬이) 약쟁이라고 했다"라고 폭로했고, 김용호는 "이러면 우리가 '버닝썬 한예슬'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류성재가 한예슬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가 황하나라는 제보가 왔다. 이렇게 되면 연결된다. 황하나, 류성재, 버닝썬. 황하나가 감옥에 간 후 류성재가 한예슬과 교제하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