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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운동돌' 임영웅, 함께 운동하고 싶은 스타 1위

2021-06-15 15:5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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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함께 운동하고 싶은 남자 스타는?'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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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함께 운동하고 싶은 남자 스타'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월 1일부터 6월 14일까지 스타폴(STARPOLL)에서 진행된 투표에서 임영웅은 18만 7444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 숫자는 총 투표수 중 92%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기록이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 뷔가 1만 6690표를 얻으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의 뛰어난 운동실력은 유명하다. 축구 마니아로 소문난 임영웅은 축구로 스트레스를 풀 정도로 운동을 좋아한다. 시간이 없어 축구를 할 수 없을 때는 축구 게임을 한다고 밝혔을 정도다. 또한 임영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운동을 참 좋아한다. 그동안 너무 바빠 운동을 소홀히 했는데, 최근에 시간이 생겨 헬스장에 다니며 PT를 받고 있다”고 밝히며 바쁜 시간 속에서도 운동을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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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만능 운동돌 선정

임영웅의 뛰어난 운동신경은 ‘뭉쳐야 찬다’를 통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초등학생 시절 축구선수로 뛰었던 그는 날렵한 발놀림과 스피드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임영웅은 “선수 출신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할만큼 짧게 했다. 초등학생 때 1년 정도 했다.”고 겸손하게 말했지만 우수한 축구 실력을 선보여 ‘트롯계 메시’라는 별명을 얻었다. 임영웅의 축구 실력에 놀란 제작진은 ‘어쩌다FC 멤버로 영입하고 싶은 사람’으로 임영웅을 꼽았다.

임영웅은 축구 이외에도 스케이트를 좋아한다고 밝힌 적이 있다. 방송에서 그는 “일반인 기준으로 남들보다 잘 타는 것 같다. 포천에는 논밭이 많은데 겨울에 매일매일 언 논밭을 다니다 보니 잘 타게 됐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런 까닭에 이상화가 ‘뽕숭아학당’에 출연했을 때, 빙상 위에서 수준급 스케이팅 실력을 뽐냈다. 

이런 까닭에 임영웅은 익사이팅디시에서 ‘운동은 체질, 타고난 근수저 스타’ 설문조사에서도 98.1%의 지지를 받으며 압도적으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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