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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첫 축가 '찐이야'... 안무팀 없이 꽉 채운 멋진 순간

2021-06-14 15:3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영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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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찐이야’로 첫 축가 무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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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축가로 ‘찐이야’를 불러 행복한 추억을 선물했다.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마이수트 #찐이야 #첫축가 #안무팀없어도하면다돼"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영탁은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 수트에 브라운 컬러 구두를 매치한 멋진 모습으로 온 몸으로 특별한 시간을 축하했다. 영탁의 게시물에 가수 김정민은 "멋지다~^^좋은하루~!"라는 댓글을 달며 영탁의 훈훈한 비주얼을 칭찬했다. 

한편, 영탁은 최근 ‘손현주의 간이역’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마을 주민의 일손을 돕기 위해 찾아간 집에서 어머님은 최원영, 정웅인 등 ‘손현주의 간이역’ 출연진이 반가운 듯 눈물을 흘렸는데, “영탁이가 왔으면 더 좋겠다.”라며 반전의 눈물 의미를 알려 출연진을 좌절케 했다. 이때, 김준현은 영탁 찐팬 어머님을 위해 ‘영탁과의 영상통화’를 연결해 깜짝 감동을 선사했다. 영탁의 쏘 스윗한 멘트에 어머님은 “죽어도 못 잊어”라며 심장을 부여잡아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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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최애돌 셀럽 기부천사 선정

 

 
영탁은 ‘최애돌 셀럽’ 제11대 기부천사로 선정되었다. 지난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영탁은 배우, 가수, 예능 카테고리를 합산한 명예전당 종합 누적 순위에서 각각 3위를 차지했다. 

 

5월생 셀럽 중 가장 높은 투표수를 받아 ‘5월의 기적’으로 선정된 바 있던 영탁은 처음으로 ‘최애돌 셀럽’ 기부천사에 선정됐다. 영탁은 3000점 만점 중 2934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해당 차트 1위는 2998점을 받은 임영웅으로 누적점수 3000점 만점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2947점을 받아 2위로 선정된 이찬원은 지난달 누적순위와 비교해 한 계단 상승한 순위로 팬덤 찬스의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었다. 

6월 기부천사로 선정된 임영웅, 이찬원, 영탁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후원하는 밀알복지재단에 총 15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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